다른 의견 : 싸우자는 게 아니에요, 생산적인 대화를 해보자는 거죠롱블랙 프렌즈 K직장에서 다른 의견을 말하는 건 쉽지 않습니다. 상대가 누구든요. 사이가 불편해지면 곤란하잖아요. ‘말해봤자 안 들을 것 같다’는 생각에 입을 다물기도 하죠. 김지www.longblack.co
하버드비즈니스리뷰는 구독하지는 않지만 뉴스레터를 통해 좋은 정보와 지식을 얻고 있다. 특히 기억에 남는건 Mercedes-AMG Petronas F1 Team의 CEO이자 Principal인 토토 울프의 인터뷰.
HFK도 들어는 봤지만 참여해보지는 않았다. 뭔가 다들 수준높은 대화가 오갈 것으로 예상되어 쉽게 참석 하기는 어려운 모임.
"함께 공부하면 누구나 재미있게 성장할 수 있다."
갈등을 마주하고 이겨낼 수록 인간관계는 더 가까워진다.
새롭고 흥미로운 예술은 갈등에서 나온다.
집단에 순응하지 않고, 상대의 의견에 의문을 가질 때 좋은 의사 결정이 생성된다.
다른 의견을 가진 이에게 먼저다가가야 대화를 이끌어 낼 수 있다.
토론에서 첫 3분의 감정이 전체 분위기를 좌우한다
동등한 상대로 대하고, 상대에게 선택권을 주어라
반대를 공격으로 받아들여선 안된다. 오히려 반대 되는 의견을 유도하고 경철하라
생산적 갈등에는 내 신념과 주장은 필수
내 의견만큼 상대의 의견도 존중해야 하고 완전히 납득하기 전까지는 붙잡고 있어야 한다.
“배우고자 하는 욕구가 크다면 필연적으로 많은 논쟁이 있을 것이다. - 존 밀턴”
쉽지 않다.
상대의 의견을 경청하고 믿음을 주고 싶어도 의견 자체에 거짓으로 첨철되어 있다면 대화는 더이상 이어지지 않는다.
상대를 혐오하고 싸우고 싶어하는 경우는 없다. 다만 상대 또한 거짓없이 명확한 의견으로 나를 이해시키고 설득한다면 충분히 받아드릴 준비가 되어있다.
먼저 감정적으로 대하고 자리를 박차고 나가는 사람과는 다시는 대화하고 싶지도 협업하고 싶지도 않다.
사실만을 이야기하고 상대를 이해하는 마음을 가지고 대화하고 싶다. 거짓은 눈빛만 봐도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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