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하는 신체 : 온몸이 귀가 될 때, 마음을 얻는 대화는 시작된다롱블랙 프렌즈 B 우리는 대화의 기술만 잘 배우면 상대를 설득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아니에요. 소통은 입으로만 하는 게 아니라 몸으로 하는 겁니다. 상대 말을 주의 깊게www.longblack.co
메시지에 담긴 맥락을 이해하지 못 하면 대화는 이루어질 수 없다.
때문에 내뱉는 것 보다 주워 듣는 것이 더 중요하다.
“우리가 우선 습득해야 하는 소통 능력은 그때그때 가장 적확한 말을 골라서 사용하는 능력이 아니라 같은 말 안에서 서로 다른 메시지 독해 레벨을 읽어내는 능력이다.”
진정한 소통이란, 항상 “내가 네 말을 듣고 있다”는 사실을 서로 알리는 데에서 시작해요.
‘무엇이든 다 알고 있다’라는 태도는 삶을 시시하게 만들 뿐입니다.
신체가 보내는 신호에 민감해야 타인과의 소통에도 원활하다.
나와의 소통이 되질 않는데 누구와 함께 할 수 있으랴.
예민한 사람이 되기 위해 몸을 움직이고 신체적 독서가 필요
말을 잘 하는 법, 언어에 감정을 싣는 것.
상대의 기대를 배반하며 원하는 방향으로 대화를 이끌어 가는 이들이 대화의 달
언어의 해상도 높이기, 표현의 치밀화, 어휘, 표정, 발성, 몸짓 등을 활용한다는 것은 대화의 자산이 풍성하다느 ㄴ것
말이 사람됨을 표현한다.
소통을 잘 하기 위해서는 몸에도 섬세한 표현이 가득해야 한다. 그렇게 단련해야 한다.
외모만큼이나 그 사람을 판단하기 좋은 수단은 말, 언어다.
대면이든 익명이든 언어는 곧 그 사람을 판단하는 수단이다.
나는 어떤 언어를 사용하고 있는가. 내가 바라는 인간의 언어를 사용하는가?
말과 글을 잘 하고, 잘 쓰고 싶지만 행동은 어떻게 하는가?
소중한 나의 몸과 언어를 섬세하게 가꾸고 타인의 감정이 담긴 언어에 귀를 귀울여보자.
소통은 첫번째는 잘 듣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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