긱블 : 쓸모없는 것만 만드는 괴짜들, 과학공학의 무대를 세우다롱블랙 프렌즈 K '치킨 무 뜯어주는 기계', '오줌싸는 로봇 개', '물수제비 100번 튕겨주는 기계'. 어디에 써야 할지 알 수 없는 작품들입니다. 큰 쓸모는 없어 보이지만 제www.longblack.co
쓸모없지만 쓸모있는 것들을 만들어 과학과 공학에 친근함을 주는 유튜브 채널이자 기업
현재 11억의 매출과 36명의 직원, 78억의 누적 투자금을 받았고, 유튜브 구독자는 113만명 보유
우스꽝스럽지만 흥미를 느끼는 좋은 콘텐츠를 만들어 과학과 공학에 대한 거리감을 줄이고자 한다.
우주치킨은 엉뚱한 상상력에서 시작한 실험이 긱블의 도전정신과 끈기를 보여준다.
쓸모없을지 모르는 작품이지만 누군가에게는 도움을 준다.
치킨을 우주로 발사해봤습니다... 이걸 찾을 수 있을까요?ㅋㅋㅋ (합성아님) - YouTube
대학에서 시작된 긱블, 과학자와 공학자도 조명받을 수 있는 무대를 원했다.
긱블의 세 가지 미션 : 콘텐츠, 커머스, 교육
작품을 만드는 공학자가 직접 콘텐츠에 출연하면서 개별 팬도 생겨나고 구독자수도 큰 폭으로 상승
구성원간의 대화를 통해 아이디어를 생산하고, 재미를 포착하여 즉시 콘텐츠화 시킨다.
다양한 채널을 통해 팬과 소통하고 아이디어를 얻고 작품을 만든다.
긱블의 문화는 팬들과 함께 만들어 간다.
팬들의 요구에 작품을 판매하고 이커머스로의 확장을 꿈꾸다.
기본의 과학 교구의 대안으로 개발한 키트는 콘텐츠와 함께 시너지 효과를 발휘하여 4만개가 팔림
즐겁고 도전할 가치가 있는 '과학공학'으로 만들기 위해 끊임없는 도전을 하는 긱블
“저는 항상 ‘실패한 거를 빼지 마세요’라고 말해요. 쓸모없는 도전이 없잖아요. 굳이 실패하는 걸 넣어야 하냐는 의견도 있지만 저는 그게 우리의 정체성이라고 생각해요.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자.”
당장 쓸모없는 것들이 모여 쓸모있는 것을 만든다.
지금은 필수품인 스마트폰, 과거에도 수많은 제품이 있었고 다양시도를 통해 지금의 형태가 갖추어졌다. 당시의 스마트폰은 필수품도 아니었고 일부 IT Geek이나 비즈니스 맨에게만 필요한 물품이었다. 없어도 일상이나 업무가 불가능한 제품은 아니었다.
수백년전 우주와 별을 연구하던 과학자. 당시에 우주를 연구하는 일이 필요했을까? 그때의 노력이 쌓이고 쌓여, 로켓을 발사하고, 우주정거장을 만들고 이제는 우주 관광이 현실화 되고 있다.
지금은 쓸모없는 행위일지라도 과정에서 경험하는 성공과 실패는 결국 더 큰 무언가를 위한 밑바탕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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