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가지 방식으로 글을 씁니다. 혼자 깊이, AI와 한 문장씩, 건네받은 단어로부터, 혹은 카드가 가리키는 옆길로. 책상 위, 오늘의 글감을 골라 보세요.
“미안, 아는 건 많은데 땀만큼은 나도 어쩔 도리가 없더라.”
긴 호흡의 글 한 편. 처음부터 끝까지, 오롯이 혼자.
글 시작하기 →한 문장은 내가, 다음 문장은 AI가. 번갈아 짓는 글.
대화 시작하기 →AI가 건넨 단어. 그 자리에서 첫 문장이 떠오릅니다.
단어 받기 →막혔을 때 카드 한 장. 에노의 덱에서 뽑거나, 오늘 처음 짓거나.
카드 받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