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나 램키 : 도파민네이션의 저자, 중독 사회에 경고하다롱블랙 프렌즈 K “담배를 끊기는 쉽다. 나는 수백 번이나 담배를 끊었다.”미국 소설가 마크 트웨인Mark Twain이 남긴 고백입니다. 1905년, 자신의 일흔 살 생일 잔치에서www.longblack.co
하버드비즈니스리뷰는 구독하지는 않지만 뉴스레터를 통해 좋은 정보와 지식을 얻고 있다. 특히 기억에 남는건 Mercedes-AMG Petronas F1 Team의 CEO이자 Principal인 토토 울프의 인터뷰.
HFK도 들어는 봤지만 참여해보지는 않았다. 뭔가 다들 수준높은 대화가 오갈 것으로 예상되어 쉽게 참석 하기는 어려운 모임.
"함께 공부하면 누구나 재미있게 성장할 수 있다."
중독은 직업, 성별, 인성을 가리지 않는다.
현실 세계를 벗어나고플 때 중독은 찾아온다.
도파민은 인간을 흥분시켜 살아갈 의욕과 흥미를 느끼게 한다.
쾌락은 더 큰 쾌락과 자극을 원하고 그렇게 중독이 된다.
여가 시간의 증가로 도파민에 노출되기 쉬워졌다.
원하는 것을 즐시 눈앞에 대령하는 기업들로 쾌락은 손쉽게 획득하게 된다.
스스로에게 솔직해 보자.
중독된 것들이 내게 도움이 되는 것인지? 정말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중독의 환경에서 벗어나 고통을 견뎌야 한다.
스마트폰을 보지 않고,담배를 피지 않는 동안의 고통.
각자의 결점을 드러내어 서로 공감하고, 위로해야 한다.
“결점을 드러내면 사람들이 도망갈 거라 생각하지만, 정반대입니다. 우린 타인의 ‘상처’에서 인간성을 봐요. 다가가 공감하고, 위로하고 싶어 하죠. 완벽을 추구하는 것이 인간의 본능이라면, 아픔에 공감하는 마음 역시 본능입니다.”
“근본적인 솔직함은 중독에서 벗어나는 데 필수적일 뿐 아니라 균형 잡힌 인생을 살아가려는 이들에게 중요한 전략이다. (…) 첫째, 우리의 행동을 확실하게 의식하도록 한다. 둘째, 친밀한 인간관계를 형성한다. 셋째, 진실한 삶을 이끌어 현재의 자신뿐 아니라 미래의 자신에 대해서도 책임을 묻는다.”
가장 큰 중독은 스마트폰, 영상 중독이다. 나름의 핑계를 가지고 영상물을 보게 되지만 정해진 시간 없이 피곤에 쩔어 눈 감을 때까지 영상은 계속 이어진다.
책을 읽어야지, 글을 써야지 하는 마음은 머릿속에 있지만 손과 눈은 화면에서 벗어나지 못 한다.
중독이라는 것을 충분히 인지함애도...
그렇다면 그런 환경에서 벗어나는 것이 첫번째.
결국 스스로 움직이지 않으면 벗어날 수 없다.
약에 의존하고 싶지 않다. 그 자체로도 중독일 수 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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