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크린 감정 : 민망함을 마주하고 한 단계 나아가기롱블랙 프렌즈 B 얼마 전 K와 제주도로 휴가를 다녀왔습니다. 사람들과 어울리고 싶어 게스트하우스에 머물렀어요. 막상 모르는 사람 사이에 있으니 공기가 어색하더군요. 괜히 설익은www.longblack.co
민망함을 이겨내야 성장한다.
어색하고 민망한 상황은 새로운 도전에 처했을 떄 나타나는 감정
이를 거부한다면? 곧 도전을 멈추고, 자신도 그 자리에서 정지하게 된다.
어색함은 사회적 신호 : 이 상황을 얼마나 중요하게 여기는지 알려주는 '지표'
No Pain, No Gain : 무언가 얻을 수 있다면 순간의 민망함은 기꺼이 지불하자.
나와 타인은 연결되어 있으며 나의 행복은 타인과 얽혀있음은 당연하다.
관심의 방향을 내가 아닌 남에게 돌려보자.
일부러 민망한 상황에 반복적으로 노출하면 오히려 자신감이 생겨난다.
누구나 불완전한 존재이며 이를 넘어서는 것은 나를 인정하는 것.
타인도 나처럼 민망하고 부끄러운 일을 겪는다.
나만이 그런게 아니라며 스스로에게도 관대해져야 한다.
“20년 후 당신은, 자신이 한 일보다 하지 않았던 일로 더 실망하게 될 것이다."
“어색함을 혐오하는 것도 마찬가지로 말이 안 된다. 장기적으로 아무것도 얻는 게 없다. 타인의 눈으로 자신을 바라보는 게 그 순간에는 바보 같고 세련되지 못한 걸로 느낄지 모른다. 하지만 본인의 내면에 간직하고 있는 이상적 자아의 모습이 되길 원한다면 반드시 (민망함을) 바라봐야 한다.”
처음부터 완전한, 완벽한 사람은 없다. 각자 많은 도전 그 과정에서 실패와 민망함을 견디고 또 시도하며 얻은 결과물이다.
약간의 부끄러움을 참지 못 해 피하는 것 만큼 어리석은 일도 없다.
해도 후회, 안 해도 후회할 거면 하고 나서 후회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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