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FK : 10년차 HBR 읽기 모임, 직장인 공부 커뮤니티의 성지가 되다롱블랙 프렌즈 K 직장인으로 살다 보면 핑곗거리가 참 많아져요. 바쁘다고 운동 안 해, 책 안 읽어, 집안일 미뤄… 결국 ‘일 빼면 시체’인 나를 마주하죠.저 같은 사람들, 요즘www.longblack.co
하버드비즈니스리뷰는 구독하지는 않지만 뉴스레터를 통해 좋은 정보와 지식을 얻고 있다. 특히 기억에 남는건 Mercedes-AMG Petronas F1 Team의 CEO이자 Principal인 토토 울프의 인터뷰.
HFK도 들어는 봤지만 참여해보지는 않았다. 뭔가 다들 수준높은 대화가 오갈 것으로 예상되어 쉽게 참석 하기는 어려운 모임.
"함께 공부하면 누구나 재미있게 성장할 수 있다."
좋은 리더가 최고의 복지
좋은 리더는 공부하고 토론하여 다양한 생각을 습득하고 다양성을 인정할 줄 알아야 한다.
공부와 함께 성장하고픈 직장인을 위한 모임 HFK
: 공부하지 않는 사람, 성장을 위해 노력하지 않는 사람은 티가 난다. 말 한마디에도.
공부와 고민 그리고 성장욕구를 채우다.
HFK 세미나를 통해 각자의 전문분야를 개발하고 공유
멤버들이 직접 수업을 만들고 함께 한다.
: 공부는 결국 성장을 위해 필요한 것
공부와 성장 사이에는 행동과 경험이 필수로 존재해야 한다.
특정 지역에 특정 브랜드를 경험하기 위한 여행, 그리고 공유
: 브랜드 여행, 좋은 아이디어를 얻는다.
멤버들의 취향과 관심사 공유, 경험
자신이 좋아하는 취향을 클럽을 통해, 리더십을 체험한다.
커뮤니티에서 가장 중요한 건 '참여'
HFK 멤버들이 만든 '마이시크릿덴' 낮에는 서재, 밤에는 와인바.
: 북마크해놓은 곳인데 HKF에서 만든 거구
회사만으로 채울 수 없는 성장욕구를 HFK에서 채우는 직장인들...
멤버들이 건강한 리더로 성장하는 모습에 더 가치를 느낌
“행복한 직원은 아무리 힘들어도 ‘리더와 난관을 함께 헤쳐간다’고 생각해요. 심지어 좋은 리더를 ‘회사 최고의 복지’라고 생각하기도 하죠. 반면 불행한 직원은 리더가 되레 ‘짐’이에요. 회사의 이익만을 강요하고, 직원을 갈아 성과 내는 데에만 익숙하니까요.”
누구나 성장하고픈 욕구는 있다. 정작 성장의 발판이 되어야 할 곳, 성장의 대상이 되어야 하는 회사에서 그런 욕구를 충족시키기는 힘들다. 회사는 돈을 벌어야 하는 곳이지 개인의 성장이 주가 되는 곳은 아니니까.
물론 그 과정에서 성장하기도 한다. 회사 내, 외부든 노력하는 사람만이 진보한다. 특정 모임에 참여해야 성장할 수 있는 건 아니다. 그런 사람은 어딜가나 마찬가지일 것이라고 믿는다.
1등 학교에서의 꼴찌냐, 중간급 학교에서의 1등이냐. 나라면 후자와 같이 일하고 싶다. 요즘은 꼰대소리 듣는 이야기지만, 결국 본인이 적극적으로 움직이지 않으면 앞으로 나아갈 수 없다.
노력을 '노오오오오력'으로 폄하하지만,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계속 시도 하는 자만이 성장한다. 최근 '너 힘들지? 우쭈쭈, 오냐오냐'하는 책들이 많다. 휴식은 분명히 필요하다. 하지만 힘듦과 고통의 한계가 점점 낮아지는 느낌. 과거처럼 밤낮으로 일하는 시대는 갔지만 가용할 수 있는 시간에 최선을 다할 필요가 있다. (나 포함)
#하버드비즈니스리뷰 #하버드비즈니스리뷰포럼코리아 #HFK #모임 #성장
#롱블랙 #라이프로그블로그 #LifelogBlog #디노인사이트 #인사이트 #디노생각 #인사이트메모
댓글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