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0일, explained — 북저널리즘 BOOK JOURNALISM구주를 거래하는 세컨더리 시장이 뜨고 있다. VC와 스타트업 모두 새로운 도전에 직면했다. NOW THIS 세컨더리(secondary) 시장이 뜨고 있다. 투자와 회수 시장이 위축되면서 자금이 묶인 기존 투자사와 투자 시장에서 검증된 기업의 지분을 할인된 가격에 매입하기를 원하는 새로운 투자사 사이의 이해관계가 맞아떨어진 결과다. 초기 기업 투자 명가인 DSC인베스트먼트는 2000억 원 규모의 세컨더리 펀드를 조성하고 있다. 모태 펀드도 세컨더...www.bookjournalism.com
투자, 회수 시장 위축으로 세컨더리 시장이 뜨고 있다.
금리 인상으로 위축된 투자 시장에 IPO 연기 및 철회하는 스타트업의 증가로 엑시트하지 못 한 VC가 다른 투자자에 팔아 자금을 회수하는 것, 세컨더리 시장
해당 기업에 투자한 지분이 거래되는 상황으로 새로운 투자 유입이 되지 않는 다는 것, 신제품은 안 팔리고 중고거래만 활발하다는 것.
올 상반기 국내 스타트업 투자는 지난 해 같은 기간보다 68퍼센트 감소
펀드 수익률은 떨어지고 금리는 올라 VC의 자금 조달이 어려워 지고 있다.
VC는 Limited Partner LP로 부터 출자를 받는다. 스타트업 투자보다 오른 금리를 활용하거나 부동산에 투자하는 편이 수익이 높은 현실
미국도 동일한 이유로 투자와 상장 수가 큰 폭으로 줄어들었다는 소식을 들었다.
펜디믹 시기와 맞물려 큰 폭으로 올랐던 투자 규모가 오히려 비정상적으로 보인다.
어려운 시기이지만 스타트업들도 자신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더 큰 노력을 해야 할 것이고 VC 입장에서도 흙속에 진주를 발견하기 위한 노력디 필요하겠다.
투자에만 목 멘 기업은 매우 어려워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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