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lkers are 'practitioners of the city', for the city is made to be walked.
A city is a language, a repository of possiblilites, and walking is the act of speaking that language, of selecting form those possibilities.
Just as language limits what can be said, architecture limits where one can walk, but the walker invents other ways to go.
— Rebecca Solnit, Wanderlust : A history of Walking
practitioner : (특히 기술을 요하는 일을) 정기적으로 하는 사람, 현역
invent : 발명하다
도시는 걷도록 만들어져 있기 때문에, 보행자들은 '도시의 전문가'다.
도시는 언어이고 가능성의 저장소 이며, 걷기는 그 언어를 말하고, 그 가능성들 중에서 선택하는 것이다.
언어는 말하는 것을 제한하듯, 건축은 걷는 것을 제한한다.
그러나 보행자는 갈 수 있는 다른 방법을 찾는다.
📑나의 한 마디
걸으면서 많은 것을 바꾸었다. 기존의 것을 대체했다.
걸으면서 생각하고, 입력한다.
걸으면서 곱씹으며, 분출한다.
걷다보면 보이지 않는 것이 보인다.
걷다보면 길이 보인다. 그 길을 걷는다.
https://www.youtube.com/watch?v=qdNHZDq7XH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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