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일, explained — 북저널리즘 BOOK JOURNALISM이스라엘 극우파 정권이 사법 개혁을 단행했다. 7개월째 이어진 시위는 여전히 대안을 내놓지 못한다. NOW THIS 이스라엘 전역이 뒤집혔다. 현지 시간으로 지난 24일, 크네세트(의회)가 사법 개혁을 단행한 후 주요 도시 거리를 메운 시위가 이어지고 있다. ‘사법부에 관한 기본법 개정안’이 가결됨에 따라 사법부가 정부 독주를 견제할 수단은 사라질 위기에 처했다. 집권 일주일 만에 나왔던 사법 개혁안에 장장 7개월 동안 끊임없는 시위가 이어졌다...www.bookjournalism.com
이스라엘은 의회의 사법개혁 단행 후 대규모 시위가 7개월간 이어지고 있다.
이유는 사법부가 정부의 독주를 견제할 수단이 사라질 위기에 처했기 때문.
사법 개혁 반대를 위해 거리에는 시위가 이어지고 있지만, 팔레스타인 인들은 무산되더라도 고통받을 것이기에 움직이지 않음
유대 민족 단일 국가 건설에 굴복하는 사법부, 시오니즘 지지를 위한 로비로 미국은 대 팔레스타인, 전쟁 범죄에 침묵으로 일관
미국의 이런 기조는 정권 교체후에도 일관성 유지
진보적인 사법부를 좋게 보지 않는 네타냐후 정권은 법원을 결정을 뒤집을 수 있는 기회 마련
시위로 인한 불안감으로 이스라엘 내의 투자자본은 빠져나오고 있고 경제도 혼란
시위대와 정부는 내전 상태, 시오니즘 실현을 위해 미국도 버릴 수 있는 정권
국가를 떠나 좌파와 우파의 성격은 비슷한 것 같습니다.
민주주의를 표방하는 만큼 좌파에는 다양한 의견이 있고 하나로 뭉치는 것이 문제인 반면, 명확한 철학은 있지만 대다수는 옳지 않은 방향으로 나아가는 것. 누군가를 무시하고 짖밟으며 자신의 이득을 챙기겠다는 우파의 득세는 두렵습니다.
결국 지지하는 국민이 있기 때문인데 이로 인해 이득을 보는 집단은 극히 일부인 것을 인지하지 못 합니다. 국내의 경우 부자들을 위한 정책을 지지하는 저소득층이 한 예이지요.
민주주의로 선출된 정치인들이 독재를 꿈꾸는 현실에서 우리가 원하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다시 피를 흘려야 할까요.
마지막 문장에 너무 공감합니다. 나이브한 정치인과 나이브한 국민이 가장 큰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나이브한 좌파는 극우의 독주를 막을 대안이 되지 못한다.
정신차려야 할 정치인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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