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발란스 : 117년 된 대디슈즈, 본질을 지키며 쿨한 브랜드가 되다롱블랙 프렌즈 L 나 얼마 전에 뉴스 보다가 놀랐어. 뉴발란스 한국 매출이 2022년에 아디다스를 제쳤다는 거야. 무려 7000억원! 오, 뉴발란스가 아디다스를?찾아보니까 글로벌www.longblack.co
뉴발란스는 117년된 브랜드, 최초에는 발의 편안함을 위한 기구로 시작,
뉴발란스 한국 매출 7000억, 아디다스 보다 높은 수치
글로벌 실적은 2년 사이에 60% 상승, 나이키4.9%, 아디다스-5.6%
리셀 시장에서의 뉴발란스 판매액도 꾸준히 성장중
Chapter 1. 편안함을 위해 탄생한 브랜드
회사의 시작부터 신발에 이르기까지 편안함만을 추가 아빠 신발이라고 불릴 정도, 하지만 '중년 백인 남성' 이미지가 구축됨 (스티브 잡스, 오바마 등)
변화의 시작, 조 프레스톤이 CEO로 임명
Chapter 2. 패션 힙스터들, 무덤 속 모델을 살려내다.
에임 레온 도르(Alme Leon Dore)의 CD 테디 산티스, 조 프레쉬굿즈, 살레헤 벰버리, 편집샵 키스, 미우미우와의 컬레버로 젊은층에 어필하기 시작
테디 산티스는 잠들어 있던 1998년 작 990v2를 다시 꺼내어 흥행 성공, 이후 그는 뉴발란스 최초의 CD로 임명
Chapter 3. 성공적 컬래버 뒤엔 빠르고 과감한 결정
조직 개편을 통해 빠른 의사 결정 체계 수립 및 과감한 시도
Chapter 4. 스포츠부터 문화계까지, 전방위적 마케팅의 시작
조 프레스톤은 농구를 시작으로 축구, 야구계 및 대중문화 아티스트를 엠버서더로 영입
다양한 스타와 아티스트로 인해 뉴발란스의 인지도 변화, 그로 인해 매출 상승
Chapter 5. 백인우월주의의 이미지를 흥인 커뮤니티로 씻다.
'중년백인남성' 이미지의 브랜드를 흑인 커뮤니티 '블랙솔즈'와 함께 하면서 다양한 인종에게 침투
흑인 커뮤니티에 진심으로 다가간 뉴발란스를 보고 조 프레시굿즈는 컬레버 하기로 결정
Chapter 6. 확장에도 본질을 잃지 않으려면
'MAde in USA' 제품 대부분을 미국에서 생산하면서 본질을 지킴
무엇보다 신발에서 가장 중요한 편안함을 잃지 않기 위해 노력
중간 중간 뉴발란스 신발을 신어 왔지만 대부분은 나이키의 에어포스, 조단 및 러닝화 등의 신발을 신어왔다. 몇년전 다시 990 시리즈를 신으면서 뉴발란스의 편안함을 느꼈고, 얼마전에 990 시리즈 5개 모델이 한정 판매되었고, 그떄 모든 모델을 구매하는 미친짓을 실행했다. 그만큼 뉴발란스는 편안하다. 990 시리즈의 시그니처 컬러인 그레이는 스티브 잡스 이후 힙한 색, 힙한 모델로 인식되어 오랜시간 사랑받고 있다. 촌스러운 것 같지만 기능적이고 멋진 디자인은 오랫동안 신을 수 있는 신발로 생각한다. 다시 뉴발란스 중심으로 돌아간 이유.
“(우리의 확장으로) 오랫동안 우리의 기능성 운동화를 구매해 온 고객을 잃을 거라 생각하지 않습니다. 우리의 착화감과 착용감, 성능을 계속 유지하는 한, 기존의 고객들은 우리에게 남을 거예요.”
— _조 프레스톤 뉴발란스 CEO, 2022년 WWD 인터뷰에서
중요한 본질을 잃지 않는 것.
빠르게 변하는 시대에 빠른 결정과 실행은 필수적. 반복하면서 최선을 찾는 것이 중요.
기존의 이미지에서 확장하기 위해서는 진심과 적극성이 필요.
#뉴발란스 #Newbalance #롱블랙
#인사이트메 #라이프로그블로그 #LifelogBlog #디노인사이트 #인사이트 #디노생각
댓글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