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일 - FORECAST — 북저널리즘 - 젊은 혁신가를 위한 콘텐츠 커뮤니티보일러를 마음대로 켜면 안 되는 시대가 왔다. 혁신이 필요하다. 신아람 에디터 #경제 #정치 #정책 #세계 #미국 #권력 #프라임Lite #포캐스트 난방비 고지서, 1월은 예고편이다. 2월이 진짜 폭탄이다. 예견된 대란을 정부는 방치했다. 대책은 임시방편이다. 에너지 패러다임이 뒤집혔다. 새로운 시대에는 정책에도 혁신이 필요하다. BACKGROUND_ 민심의 대명절 정치권 입장에서 ‘민족의 대명절’은 ‘민심의 대명절’이다. 가족이 만나 잘 차려...www.bookjournalism.com
1월의 민심은 난방비 고지서에 집중되었다.
난방비 폭탄은 2월, 3월에도 이어질 것으로 전망
정부는 모든 기초수급자(170만 가구)와 차상위계층(32만 가구)에 난방비로 59만 2천 원을 지원을 발표했으나 이미 늦음
난방비는 아파트 기준 작년 동월 대비 두 배 상승,
정부는 올해 에너지바우처 예산을 20퍼센트 축소, 이번 지원으로 1000억 원의 예비비 충당
야당은 정유사의 고유가 초과 수익에 대해 세금 부과를 주장하나 당정은 적자 상황 시 세금 보전해 줄 것인지로 반론
러-우 전쟁으로 줄어든 PNG 물량이 LNG 수요로 옮겨가면서 단가는 지속적으로 상승
IEA(국제에너지기구)에 따르면 2022년 10월 기준 OECD 회원국의 전력 생산 비중은 재생에너지 33퍼센트, LNG 30퍼센트, 원자력 16퍼센트
LNG는 석탄과 우라늄 생산국(중국, 러시아)라는 문제와 재생에너지의 '간헐성'을 위해 좋은 방안
아파트의 단열재 폭은 20cm, 저소득층이 주로 거주하는 오래된 주택의 경우 5~10cm에 불과, 단열 보강과 보수도 에너지 사태에서 해결 방안 중 하나
독일의 프라이부르크는 태양 궤도에 따라 회전하는 태양광 패널 설치 의무화 '헬리오트로프'
지난 달 대비 거의 동일한 수준으로 사용했는데 2배의 요금이 나오더라고요. 전 혼자 살고 거실과 침실에만 열어둔 터라 금액 자체가 높지 않아 큰 부담은 아니지만 심각해 보입니다.
세계 정세를 보았을 때 가스비의 상승은 충분히 예상 가능했을 텐데 정부의 대응이 아쉽지만 그리 놀랍지도 않습니다. 당장 민심 때문에 지원하지만 미래 위한 정책을 세울 수 있을지가 문제겠네요. 현 정권의 정치력 수준을 보았을 때는 기대하는 게 사치죠. 지금은 끝이 안 보이지만 러-우 전생이 끝난 후 경제교류가 다시 시작 될때가 되면 러시아를 적으로 돌린 현 대통령 발언의 후폭풍이 우려됩니다.
정유사의 황제세 주장은 무리가 있어 보이지만 상승 대비 하락 시 소비자 요금 하락 비율이 궁금하네요. 정유사 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기업들이 오를 땐 신속하고 큰 폭이지만 내릴 때는...
정부와 여당, 언론은 모두 가스비 인상이 전정권의 탈원전때문이라고 국민들을 속이고 있다.
진짜 사실일까?
세번째 중간 단계 파란색이 원자력
개 뻥임
출처 : 연료원별 > 발전설비 > HOME (kpx.or.kr)
#난방비 #가스비폭단 #탈원전
#북저널리즘 #뉴스 #데일리북저널리즘 @bookjournalism #라이프로그블로그 #LifelogBlog #디노인사이트 #인사이트 #디노생각
댓글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