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일 - FORECAST — 북저널리즘 - 젊은 혁신가를 위한 콘텐츠 커뮤니티빅테크가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스타트업 정신을 강요한다. 그러나 장부에만 갇힌 혁신은 스타트업과 멀다. 김혜림 에디터 #포캐스트 #테크 #워크 #일의미래 #아마존 #구글 #페이스북 #플랫폼 #데이터 #경제 #스타트업 #경영 #자본주의위기 #조직문화 빅테크 기업들이 스타트업의 스크래피 정신을 그리워한다. 성장과 혁신이 어려워진 지금, 구성원의 불만도 심화한다. 실리콘밸리의 실패는 기존의 비즈니스 모델이 한계에 봉착했음을 말한다. REFERENCE...www.bookjournalism.com
세대로 구분하는게 애매하지만 빅테크라고 불리우는 1990년 ~ 2000년대 초중 반에 설립되어 크게 성장한 기업들에도 스타트업스럽지 못 하다는 이미지가 떠오릅니다. 2, 30년간의 기간 동안 매번 스타트업 스럽거나 혁신을 거듭하기는 어려운 일이지요. 지금은 그 혁신을 위해 잠시 쉬어가며 에너지를 모으는 시기로 보여지기도 합니다.
AI니, 블럭체인, 웹 3.0등 새로운 기술이 일상생활에 스며드는 과정에서 새로운 회사들이 생겨나고 그들과 경쟁해야 하는 빅테크는 새로운 경쟁자들과의 싸움에서 혁신이 필요하겠고 그에 따라 지금의 비대해진 조직개편이 요구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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