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1일 - FORECAST — 북저널리즘 - 젊은 혁신가를 위한 콘텐츠 커뮤니티스마트워치 시장이 날로 커지고 있다. 제2의 스마트 혁명은 스마트워치가 주도할까? 정원진 에디터 #테크 #통신 #애플 #구글 #경제 #트렌드 #포캐스트 #프라임Lite 1분기 글로벌 스마트워치 시장이 전년 동기 대비 13퍼센트 성장하며 출하량 3370만 대를 기록했다. IT 기업은 물론 명품 업체들까지 스마트워치로 대표되는 웨어러블 기기 시장에 뛰어들고 있다. 스마트워치는 헬스케어 서비스를 품으며 제2의 스마트 혁명을 주도할까? MONEY_ 9...www.bookjournalism.com
미국은 우리에게 '칩4 동맹'을 요구하지만 중국은 최대 수출처다
지정학은 과거의 국제관계의 틀이 되었고 '기정학'은 기술 분야의 패권의 우위를 결정짓게 되었다.
칩4 : 미국, 대만, 일본, 한국이 포함된 반도체 공급망 협쳑체
미국은 이미 칩4 동맹의 참여를 요청했으나 우리 정부는 이를 숨겨오다가 늦게서야 공개되 시인했다. 중국의 눈치가 두려워서 이다.
대부분의 기기에 들어가는 반도체는 단순한 부품의 한 종류가 아닌 핵심, 무기화 되었다.
반도체는 저장용(메모리), 연산용(비메모리, 시스템 반도체)로 나뉜다. 2021년 시장규모는 메모리는 1538억 달러 시스템 반도체는 4021억 달러 규묘
메모리 반도체를 주력으로 한 대기업 때문에 팹리스 산업은 중소기업 위주로 성장했다.
반도체의 핵심은 수율이다 TSMC는 4나노 공정 기준 70%, 삼성전자는 35%, TSMC를 앞지르는 건 절대 불가능
미중 분쟁으로 미국은 생선 설비를 자국내로 불러들이고 장비의 대중국 수출을 막았다.
한국이 중국과의 연결고리를 끊지 않는다면 경젱사인 미국의 인텔을 적극 지원하면서 우리나라 회사의 입지는 불안해 질 것이다.
어느 쪽 줄에 서든 힘들어 질수 밖에 없네요. 하지만 정치적 문제보다 기술적 문제로 국내 반도체 업계는 큰 성장은 하지 못할 겁니다.
미국이냐 중국이냐 이런 중요한 상황에 미온적 태도로 결정을 미루고, 반도체 산업의 발전을 위해 내놓은 정책은 미래에 대한 고심의 흔적은 전혀 찾아 볼수가 없죠 (수도권 중심 인재육성)
복잡한 정세에서 그 어느때보다 정치인과 관료들의 결정이 중요한데, 몇개월 만에 기대는 커녕 국가 뿌리를 흔드는 상황을 맞이하니 답답할 노릇이네요.
만약 중국이 대만을 공격한다면 우리는 안전할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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