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3일 - 데일리 북저널리즘 — 북저널리즘 - 젊은 혁신가를 위한 콘텐츠 커뮤니티지구상 마지막 타투 불법국, 한국에선 오직 의사만이 타투 시술을 할 수 있다. 90년대 의료법은 왜 그대로일까? 불거지는 논란 속에서, 20년간 직접 타투이스트로 활동해 온 의사를 만났다. 이다혜 에디터 #사회 #법 #정책 #문화 #아트 #프라임Lite 지구상 마지막 타투 불법국 지난 5월 28일, 한 타투이스트가 의료법 위반 혐의로 기소되었습니다. 타투는 불법이기 때문입니다. 정확히 말하자면 의사 아닌 사람이 타투 시술을 하는 것은 불법입니다...www.bookjournalism.com
윤석열 정부가 토종 OTT 서비스 키우고자 한다.
넷플릭스는 실적 하락에 따른 주가 40% 하락
국내 넷플릭스 월 순수 이용자는 1245만명, 웨이브는 498만명, 티빙은 407만명 왓차는 128만명
웨이브는 25년까지 1조, 티빙은 23년까지 4000억을 콘텐츠 제작과 홍보에 투자
정부는 '미디어혁신위원회'를 설치하여 산업 규제 해소, K-OTT 펀드 조성으로 광고비 지원
국내 OTT는 신규 제작보다는 기존 TV 콘텐츠 제공에 따라 매력이 없는 서비스
넷플릭스, 애플TV+ 등 글로벌 유통망을 갖춘 기업에 콘텐츠가 몰리는 건 당연
여전히 TV 중심 콘텐츠를 벗어나 다양한 소재와 장르의 컨텐츠가 필요하다.
파라마운트+,HBO Max, 아마존 프라임이 국내에 들어오는 상황
그동안 컨텐츠에서 넷플릭스, 최근 파친코의 애플티비에 압도당하면서 관심이 비교적 적었던 국내 OTT 서비스들이 지속해서 징징대더니 결국 다음 정권에서 이를 받아주는 모양새네요.
최근에는 괜찮은 컨텐츠가 많이 나오고 있지만 해외 OTT에 비해 파괴적인 작품은 없는 것 같습니다. 다행인 건 실적부진으로 넷플릭스가 컨텐츠 제작 투자에 신중하게 접근한다고 하니 그 틈을 잘 노려야 하겠습니다만, 아직 진출하지 않은 엄청난 IP를 가진 해외 OTT가 대기하고 있어서 쉽지는 않아 보입니다.
웹툰뿐만 아니라 국산 소설이나 과거 컨텐츠 리메이크 등을 활용한다면 좋은 컨텐츠는 많이 나올것 같기도 합니다. 문제는 글로벌화.
국내 콘텐츠 제작에 필요한 것은 빵빵한 투자와 창작자의 자유. 이것이 없으면 수십조를 투자해도 성과는 절대 없을 것.
하지만 현 상황에서 ott 업계에 정부까지 나서서 해야할 여유는 전혀 없다. 노력하지 않는 국내 기업의 메리트가 떨어져 해외 서비스를 찾는 이용자의 마음을 단순히 정부의 지원으로 돌릴 수 있을까? 아니 절대 없다.
문제는 '미디어혁신위원회'에 있다. 시작은 OTT 지원이겠지만 결국 언론과 미디어를 컨트롤하기 위한 수단으로 이용될 것이다. 이미 과거의 수많은 사례가 있음.
과연 MB시절 명텐도, 이제는 굥플릭스는 어떤 업체가 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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