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3일 - 데일리 북저널리즘 — 북저널리즘 - 젊은 혁신가를 위한 콘텐츠 커뮤니티지구상 마지막 타투 불법국, 한국에선 오직 의사만이 타투 시술을 할 수 있다. 90년대 의료법은 왜 그대로일까? 불거지는 논란 속에서, 20년간 직접 타투이스트로 활동해 온 의사를 만났다. 이다혜 에디터 #사회 #법 #정책 #문화 #아트 #프라임Lite 지구상 마지막 타투 불법국 지난 5월 28일, 한 타투이스트가 의료법 위반 혐의로 기소되었습니다. 타투는 불법이기 때문입니다. 정확히 말하자면 의사 아닌 사람이 타투 시술을 하는 것은 불법입니다...www.bookjournalism.com
세계은행은 스태그플레이션의 가능성을 경고했다.
코로나로 풀린 돈으로 물가 상승과 금리 인상이 지속되고 있다
우-러 전쟁 장기화로 원자재 상승, 유럽 경제성장 둔화, 상하이 봉쇄로 앞날이 매우 어둡다
IMF피셜 국내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4%로 전망, 아시아 8개국 평균보다 1.6% 높다
새 정부 재정당국은 돈을 풀겠다지만 통화 당국은 줄이고자 한다
소상공인 방역지원금 액수는 600만 원, 30조 원이 필요하다
4%는 엄청난 수치다. 당장 시장에 가면 체감되는 물가 상승률은 엄청나다
임금 인상이 물가를 올릴 것이라는 전망
엔화를 찍어낸 아베노믹스의 결과 현재 엔화 가치는 하락 중
필요한 것은 세금, 돈 많이 번 기업들에게 세금을 거둬서 서민과 소상공인 등에 지원해야
윤석열 정부에서 공정과 상식을 기대하는 것만큼 우스운 일도 없죠. 아니 기대하는 것조차 어리석은 일입니다.
소상공인 지원 정책 공약은 이미 폐기 수준으로 변해버렸고 과연 한 푼이라도 받을 수 있을지 소상공인들은 걱정해야 할 겁니다.
세금을 늘리는 것이 방법은 될 수 있겠지만 친정부 성향의 차기 정권에서 서민들의 세금만 늘어나게 되겠죠.
이런 상황에서 집무실 이전 및 세종에 추가 건설, 호텔에서 진행하는 취임 만찬 등 안 써도 되는 돈을 펑펑 쓰는 것을 보면 서민들 경제에는 전혀 관심이 없어 보입니다. 생각이 있다면 취임식조차 사치라고 느끼고 간단하게 진행 후 바로 업무에 투입해야죠.
최저시급도 지역별 차등 이야기가 나오는데, 앞으로 살아남기 위해서는 자신의 가치를 올려 소득을 높이거나 허리띠를 끝까지 졸라매는 방법 밖에는 보이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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