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가는 길이 있으면 나가는 길도 있지.'
이런 말은 주문이나 기도를 닮았다.
길이 있다는 뜻이 아니라, 길이 있다고 믿어야 일단 걸을 수 있으니까
좌절하지 않게 하려고 우리를 길 위에 세운다.
일단 걸을 수 있는데 까지 걷다 보면, 정말 무슨 수가 생길 수도 있다.
— 여행의 말들, 이다혜
시작이 어려우면 쉽게 만들면 된다.
쉽게 만들려면 접근성을 높이면 된다.
책을 읽을려면 책상에 책을 쌓아두거나 독서대를 활용해 펴놓는 방법.
운동을 할려면 눈에 보이는 곳에 운동기구를 두는 방법 등이있다.
혹은 뽀모도로 기법을 활용해 특정 시간 주기로 다른 일을 하기로 세팅하는 것 등...
충분히 할 수 있고 해야 한다는 마음가짐을 먹는 것부터 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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