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6일 - FORECAST — 북저널리즘 - 젊은 혁신가를 위한 콘텐츠 커뮤니티프랑스 국민은 다시 한 번 마크롱을 지지했다. 그러나 싸움은 지금부터 시작이다. 이현구 에디터 #세계 #프랑스 #유럽 #정치 #외교·국방 #정책 #법 #민주주의 #노동 #에너지 #포캐스트 #프라임Lite 현지시간 4월 24일, 2022 프랑스 대선 결선 투표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이 58.55퍼센트를 득표하며 재선에 성공했다. 상대인 마린 르펜 국민연합(RN) 대표를 17.1퍼센트포인트 차이로 따돌렸다. 마크롱의 승리보다 주목받는 것은 줄어...www.bookjournalism.com
- 마크롱이 58.55%로 재선에 성공, 상대 후보 마린 르펜과 17.1%차이
- 상대 후보와 줄어든 표차가 프랑스 사회의 균열을 예상
- 5년전 같은 후보와 표차는 32% 이번에는 17.1%
- 정부의 주요 정책 자문을 맡았던 맥킨지와 마크롱의 유착관계 의혹이 있었다. 자문비용은 1조 2천억
- 유류세 23%, 휘발유 유류세 15% 인상대비 생태적 전환을 위한 기금에는 19.1%만 사용하여 일명 '노란조끼시위'가 일어났다
- 르펜은 민생 중심, 에너지세 인하를 통해 생필품 가격 인하 및 마크롱의 연금 개혁안과 반대 노선을 피력
- 젊은 층 중심으로 지지했던 장뤽 멜랑숑, 하지만 부동층의 표심은 마크롱에게 향했다
- 마크롱은 친기업 정책을 통해 노동자와 저소득층의 삶을 약화시켰고, 멜랑숑과 르펜에게 마음이 향했지만...
- 러시아로 인해 불안해진 유럽의 국가들의 입장이 나뉠 것으로 예상. 유대인가 강대국의 책임전가인가
- 험난한 마크롱 2기, 여소야대의 정부는 앞으로 험난한 정치 지형을 예상되게 한다.
여러 방식으로 갈등을 부추기고 정치에 비호감을 만드는 건 언론이죠. 사실과 언론사가 가진 인사이트를 기반한 내용이 아닌 특정 정치 세력 성향의 언론이 국민들을 분열시키고 있고, 그렇게 되어가고 있는데, 프랑스의 정치 지형도 별반 다르지 않아 보입니다.
떄로는 과격하지만 자신들의 의견 표출에 적극적인 프랑스 국민들이 앞으로의 5년을 평온하게 보낼 수 있을지... .보다 앞으로 5년의 대한민국 더 걱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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