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t on the other hand, recall your spouse's plea.
When we say things like this, we seem to be assuming that it is possible to control our beliefs in some way.
So what do you think?
Can you control what beliefs you have?
And if so, what will you believe about your spouse?
— Ethical dilemma - Who should you believe?
spouse : 배우자, 남편, 아내
plea : 탄원, 청원, 기도, 구실
assuming : 맡다, 취하다, 띠다,
belief : 믿음, 신뢰, 신앙
seem : ~처럼 보이다, 보기에 ~하다, ~인 듯하다
하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배우자의 간청을 기억하세요.
우리가 이런 말을 할 때, 우리는 우리의 믿음을 어떤 방식으로 통제하는 것이 가능한 것 처럼 보이죠
어떻게 생각하나요?
당신은 스스로가 가진 신념이 통제 가능한가요?
그리고 만약, 당신 배우자의 무엇을 믿을 수 있나요?
믿음은 신기루와 같은 것이라고 생각한다. 적어도 나는 부모님을 제외하고는.
믿음은 일시적인 것이고 영원하지 않는 것이다. 사람은 누구나 상황에 따라 자신의 심리를 바꾸고, 비꿔지기 때문에 믿음 꺠질 수 있는 것이다.
나 또한 마찬가지. 과거의 나와 지금의 나는 다르듯..
https://www.youtube.com/watch?v=FB921D40ib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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