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1일 - FORECAST — 북저널리즘 - 젊은 혁신가를 위한 콘텐츠 커뮤니티싸이월드는 다시 뜰 수 있을까? 누가 왜 자꾸 띄울까? 이다혜 에디터 #포캐스트 #SNS #미디어 #플랫폼 #문화 #투자 지난 10월 15일 싸이월드가 재오픈했다. 올봄부터 수차례 오픈 계획을 밝혔으나 매번 번복했다. 이번에도 정식 론칭이 아니다. 시범 운영이다. 메타버스에 싸이페이 그리고 페이스 채팅까지 투자자들의 구미가 당길 만한 최신 기술들은 모조리 접목하겠다고 밝혔다. 싸이월드의 부활은 얼마나 신빙성 있을까. WHY_ 지금 싸이월드에 주...www.bookjournalism.com
- 10월 15일 싸이월드가 재오픈, 하지만 정식 런청은 아님, 과연 부활할 수 있을까?
- 2003년 SK커뮤니케이션컴즈에 인수된 후 도토리로만 연간 1000억의 매출을 올렸지만 모바일 환경의 무대응으로 망함
- 싸이월드 BGM 2021으 ㅣ수록곡으로 박효신의 '눈의 꽃'을 에일리가 리메이크 했다. 리메이크가 무슨 의미가 있을까? 그것도 싸이월드에 의해
- 싸이월드Z 컨소시엄에 참여한 5개 기업 중 공개된 2개의 기업은 내시경 전문기업과 전자 화학소재의 기업.
- 싸이월드Z가 SK컴즈로 부터 인수한 데이터의 양은 사진 170억장, 동영상 1억 5000만개, 음원 5억 3000만개, 15일 로그인 서비스 시작 후 접속자수는 872만명 기록
- 현재의 싸이월드는 MVP개발도 되지 않은 상태 현재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상태
- 도토리 환불 기간은 2021년 8월 31일 남은 24억은 어디로 갔을까?
- 싸이월드에 존재하는 데이터는 가치가 있을까?
나는 2000년대 초중반 블로그를 시작하면서 싸이월드의 모든 데이터는 삭제했기 때문에 런칭이 된다고 해도 다시 들어가보거나 서비스를 이용할 생각이 전혀 없다.
싸이월드 서비스의 재런칭 소식을 보면서 현실성 있는 서비스 개선안이 전혀 없어 '무조건'실패 한다고 생각한다. 지금도 보여준 것은 전혀 없다. 사람들이 싸이에 관심을 가지는 것을 경영진은 단단히 착각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싸이월드도 현재 그리고 앞으로의 소셜 장에서 매력적인 서비스가 될거라고 진지하게 믿고 있는 것일까? 아니면 싸이월드를 통해 메타버스니 뭐니 요즘 유행하는 단어를 덕지덕지 붙여 눈먼돈(투자) 얻고 싶은 것일까?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트위터, 틱톡, 유튜브 그리고 최근 다시 이용자가 늘고있는 블로그까지 수많은 소셜미디어 속에서 어떤 킬링포인트가지고 있을지 궁금하기는 하다. 궁금하기만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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