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이들에게 당부하고 싶습니다.
세상에 대한 여러분만의 지도를 그려 보았으면 좋겠습니다. 지도를 그리는 방법은 없습니다. 길을 잃고 방황하는 시간만이 온전한 지도를 만들어 줍니다. 유치원생의 마음으로 미친듯이 세상을 탐구하세요. 그 과정에서 자신만의 지도를 얻게 되는데, 그 지도가 아무리 엉성하더라도 자신만의 지도를 갖게 되면 그 다음 계획을 짜고 어디서 머물지를 계획할 때 큰 도움이 됩니다.
— 열두 발자국, 정재승
이런 말을 해주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런 환경을 만드는 것이 기성세대의 역할이 아닐까?
지금 그런 생각과 행동을 할 수 있는 현실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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