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 디자이너/엔지니어/제품 마케터제품 디자이너 / 엔지니어 / 제품 마케팅 매니저publy.co
디자인은 단순히 모양을 이쁘게 만드는 것이 아니다. 이미지의 배치, 글자의 크기는 이용자가 서비스를 만족할 수 있게 만드는 중요한 요소다. 이용자의 경험을 한층 더 강화시키는 도구라는 것. 초기 기획단계부터 서비스의 목적, 대상, 목표를 공유하여 제품의 디자인을 진행해 나가야 한다.
엔지니어는 서비스를 설계하고 뚝딱뚝딱 만드는 사람이다. 기획, 디자인의 결과물을 토대로 서비스를 만드는 일로 디자인 위주의 회사가 아니라면 서비스의 기능을 만드는 것에 촛점을 두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다 기획이나 디자인에서 (의도하지 않았지만) 무리한 기능이 있다면, 최초 혹은 최소한 문서 검토부터 먼저 하고 가능한 부분, 어려운 부분, 불가능한 부분으로 나눈 후 가능한 부분을 먼저 개발하면서 나머지 항목을 조율해 나가야 한다.
하지만 내가 지금 경험하고 있는 개발자들은 전체를 보지 않고 한 1page씩 보면서 개발해 나가고 있는데, 새로운 페이지가 나올 때마다 들어오는 물음 들은 참 힘빠지게 한다. 그냥 노답...
미리 충분한 검토를 한다면 충분히 발생할 수 이는 문제를 시간은 신나게 지나가고 이는데 프로젝트가 중단되고 의견조율이 이어지는 이런 불합리하고, 비효율적인 상황을 매번 만들어 내는거 보면 일을 못 한다는게 이런게 아닌가 싶다.
제품을 알리는 사람들이다. 마케터는 고객을 제일 잘 알고 (알아야 하고) 인사이트가 많은 사람들로 생각한다. 그만큼 프로젝트 초기부터 그들의 생각을 마케터의 말과 글로 충분히 들여다 보아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현실과 너무 다른 서비스가 나올 수 있기 때문. 그리고 그들을 지원하기 위한 기확, 디자인, 개발이 필요한 것은 당연한 말씀.
모두다 중요하지만 결국 결과믈을 잘 포장하여 내놓는 것 마케터의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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