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30일 - 데일리 북저널리즘 — 북저널리즘 - 젊은 혁신가를 위한 콘텐츠 커뮤니티앞으로 부부가 협의해 자녀에게 엄마 성(姓)을 물려줄 수 있게 된다. 가족의 개념도 확대된다. 정주한 에디터 #데일리 #법 #여성 #다양성 #프라임Lite 가족이라는 단어를 들으면 어떤 이미지가 가장 먼저 떠오르시나요? 혼인 관계인 남녀와 그들의 아들딸로 이뤄진 4인 가족이 무심코 떠오르실 텐데요, 최근 우리 사회에서 볼 수 있는 가족의 형태는 이보다 훨씬 다양합니다. 1인 가구, 비혼 동거 가구, 미혼모와 미혼부 가정, 다문화 가정, 위탁 가...www.bookjournalism.com
남성중심 사회의 큰 모습중 하나는 자녀는 무조건 아버지의 성을 따르는 것이다.
가끔 아버지, 어머니 성을 같이 물려받는 경우가 있는데 이 분들의 자녀는 어떤 성을 따를지 궁금하다.
자녀의 성을 엄마를 따라서 갈 수 있는 방법이 생긴다고 한다. 이건 진작에 했어야 하는데 이제서야 가족이라는 의미가 새롭게 정의되는것 같다.
단순히 혈육으로 이어진 사람들 뿐 아니라 마음으로 '가족'이라는 생각이 든다면 충분히 법적으로도 가족의 지위를 받을 수 있다는 것.
사회는 점점 빠르게 변화고 그 중심이 되는 '가족'또한 많이 바뀌고 있다. 법은 항상 현실보다 늦거나 전혀 따라주지 못 하지만 이렇게라도 조금씩 변화하는 모습을 보여주어야 한다.
보다 빠르게
그리고 '성'의 의미가 있을까 라는 생각이 문득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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