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is always important to know when something has reached its end.
Closing circles, shutting doors, finishing chapters, it doesn't matter what we call it;
what matters is to leave in the past those moments in life that are over.
— Paulo Coelho, The Zahir
어떤 것이 끝맺음에 이르렀을 때를 아는 것은 항상 중요하다.
서클 닫기, 문 닫기, 장을 마무리하기, 우리가 그것을 뭐라고부르단 상관없다.
중요한 것은 지나간 인생의 그 순간들을 떠나보내는 것이다.
끝이 있어야 시작이 있고.
끝이 언제인지 알아야 언제 시작할 수 있을지 알 수 있다.
언젠가 다 끝나게 되어있으니 미련갖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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