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마움을 표현하지 않는 것이 습관이 된 사람들은 겸손함이 없는 경우가 많다.
우리의 말과 행동은 나의 내면세계가 무의식중에 겉으로 드러나게 되는 것들이다.
우리는 반드시 타인의 배려와 친절에 많이 감사해하고, 그것을 표현할 수 있어야 한다.
나를 위해서, 나아가 더 나은 세상을 위해서 잊지 말아야 한다.
나의 사소한 배려가 또 다른 배려를 낳으며, 나의 감사함의 표현이 또 다른 감사로 이어짐을.
— 마음의 결, 태희
그렇다.
더불어 가는 세상이고, 배려와 감사는 이런 세상에서 필수로 가져야할 덕목이다.
사회가 삭막해 질 수록 상대에게 느껴지는 배려와 감사는 점점 줄어들고 있지만,
적어도 나는 항상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살고 있다.
때에 따라 그러지 못할 수도 있지만, 양보, 배려 그리고 감사함을 느끼고 표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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