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9일 - 데일리 북저널리즘 — 북저널리즘 - 젊은 혁신가를 위한 콘텐츠 커뮤니티지금 미국 사회는 총기 규제냐, 자유냐를 두고 해묵은 논쟁을 다시 벌이고 있다. 이연대 에디터 #데일리 #미국 #정치 #민주주의 #권력 #프라임Lite 미국에서 총기 범죄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26일 버지니아주에서 총격 사건이 벌어져 2명이 숨지고 8명이 다쳤습니다. 22일 콜로라도주의 슈퍼마켓에서는 20대 남성이 소총을 난사해 10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16일 애틀랜타에서도 총격 범죄로 한국계 여성 4명을 포함해 8명이 숨졌습니다. 최근 총...www.bookjournalism.com
미국은 수정헌법제2조에 의해 총기 소유가 가능한 국가로 누구나 총을 구매할 수 있다.
그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총으로 인해 죽거나 다치고 있다.
문제는 단순히 자신과 가족을 지키기 위함이 아닌 아무 이유없이 무차별 총기 난사로 인한 범죄이다.
그런 사건이 발생할 때마다 총기규제에 대한 목소리가 커지고 있지만 미국인의 실제 여론과 총기협회의 로비로 인해 잠잠해 지는 것으로 알고 있다.
미국 내에서도 다양한 의견이 있을 수 있지만 대체로 총기 구매 절차 강화가 필요한 듯 하다.
아무나 구매할 수 있다면 그만큼 범죄가 늘어날 가능성이 크고, 총기 구매 후에도 총알 구매 제한도 필요한듯 하다.
운전면허 취득 후에도 주기적으로 검사를 받는 것과 마찬가지로 육체적, 정신적 감정도 필요하고..
단순 사고가 아닌 누군가에 의한 무차별적 살상은 가정을 파괴시키고 사회를 썩게 만든다.
인간의 생명이 가볍게 느껴지도록 만들게 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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