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어떤 일에 실패했다는 사실보다, 무언가 시도하지 않았거나 스스로 솔직하지 못했다는 사실을 깨달을 때 더 깊은 무력감에 빠지곤 한다.
그러니 가끔은 한 번도 던져보지 않은 물음을 스스로 내던지는 방식으로 내면의 민낯을 살펴야 한다.
'나'를 향한 질문이 매번 삶의 해법을 제공하지는 않지만 최소한 삶의 후회를 줄이는 데는 도움이 되는 것 같다.
— 언어의 온도, 이기주
'내'가 완벽하지 않다는 것을 인정하고 의도적이든 정말 실수든 솔직하지 못 했을때의 나를 인정해야 한다.
'나'는 항상 부족한 사람이다. 같은 실수가 반복이되면 그건 실수가 아니듯 반복하지 않도록 해야한다.
설령 그 반복적인 실수가 계속 일어난다면 다른 방향으로 일을 진행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
그렇다고 나는 부족하다. 내가 하는 실수는 당연한 것이다 라고 생각하면 더욱 깊은 늪으로 빠지게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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