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am sorry," sighed the tree.
"I wish that I could give you something... but I have nothing left.
I am an odf stuml. I am sorry..."
"I don't need very much now." said the boy,
"just a quiet place to sit and rest. I am very tired"
"Well," said the tree, straightening herself up as much as she could,
"Well, an old stump is good for sitting and resting, Come, Boy, Sit down, Sit down and rest."
And the boy did.
And the tree was happy.
— Shel Silverstein, The Giveng Trre
"미안해" 나무는 한숨을 지었습니다.
"무언가 너에게 주었으면 좋겠는데.. 하지만 내게 남은 것으리고는 아무것도 없단 말이야. 나는 다만 늙어버린 나무 밑동일 뿐이야, 미안해."
"이제 내게 필요한 건 별로 없어 앉아서 쉴 조용한 곳이나 있었으면 좋겠어. 난 몹시 피곤해" 소년이 말했습니다.
"아 그래.." 나무는 안간힘을 다해 굽은 몸뚱이를 펴면서 말했습니다.
"자, 앉아서 쉬기에는 늙은 나무 밑동이가 그만이야, 얘야, 이ㅇ리로 와서 앉으렴 앉아서 쉬도록 해"
소년은 그렇게 했습니다.
그래서 나무는 행복했습니다.
헌신은 무엇인가.
나의 배려도 상대방이 행복하면 그것으로 끝인가.
일방적인 헌신은 희생일 뿐이다.
내가 받은 배려와 사랑은 몇되지 않지만 그것을 잊지 않고 배풀도록 하자.
https://www.youtube.com/watch?v=XFQZfeHq9wo
https://jmagazine.joins.com/forbes/view/319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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