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ss Barry was a kindred spirit after all,"
Anne confided to Marilla,
"You wouldn't think so to look at her, but she is. . . Kindred spirits are not so scarce as I used to think.
It's splendid to find out there are so many of them in the world.”
— Lucy Maud Montgomery, Anne of Green Gables
"결국 베리 할머니는 마음이 통하는 분이셨어요."
앤은 마릴라에게 이렇게 털어놓았다.
"할머니를 보기만 해서는 그런 생각이 안 드실거에요.
하지만 정말이예요
마음이 통하는 사람을 만나는 건
제가 생각했던 것처럼 어려운 일이 아닌가봐요.
세상에 그런 사람들이 많다는 걸 알게 돼서 너무 기뻐요."
📑나의 한 마디
마음이 통하는 사람을 만난다는 건, 한 명이라도 만날 수 있다는 건 정말 행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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