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고의 힘 : 다듬을수록 선명해지는 건 이야기만이 아니다롱블랙 프렌즈 B ‘백지는 고쳐 쓸 수 없다.’ 일단 시작하는 게 중요하다는 말이죠. 이번 주 베르나르 베르베르 인터뷰 노트에서, 베르베르가 한 이 말을 가슴에 품고 일했어요.자,www.longblack.co
일단 쓰는 것이 중요하다. 초고의 퀄리티에 두려움을 갖지 말자.
쓴걸 고쳐 쓰고 또 고쳐 써야한다.
글의 마무리는 쓰는 것이 그치지 글을 만지고, 소리 내어 읽는 것이 중요
스스로 잘 썻다고 생각해도 독자가 읽지 않으면 좋은 글이 될 수 없다.
많은 내용을 잘라내더라도 결코 버려지지 않고 내 안에 남아 있다.
그 글은 또다른 형태로 재탄생 할 수 있다.
퇴고는 수용자의 입장에서 생각해야 한다.
나의 창작물이 소비되지 않으면 가치는 사라진다.
글을 쓸때 항상 생각하지만 그저 쓰는 행위에 집중하고 쓰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하다보니 정작 글의 퀄리티와 독자를 생각하지 않는다.
내 머릿속의 생각과 경험을 나열하는 것이 아닌 그 소재를 통해 어떤 독자들에게 어떤 가치를 줄 것인지를 먼저 고민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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