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우석 : 돌고래유괴단, 크리에이티브 성공 공식을 새로 쓰다롱블랙 프렌즈 C 그런 사람이 있죠. 평범하지 않은 사람. 좀 이상한 사람. 처음 보면 영 주인공감이 아니에요. 독특해서, 이상해서, 비주류라서 주목받지 못하죠. 하지만 이내 도드www.longblack.co
최근에는 뉴신스의 뮤직비디오(iphone), 캐논 카메라, SSG닷컴, 이병헌이 출연한 브롤스타즈 광고등 기존의 방식과 다른 광고로 사람들의 뇌리에 박힌 광고
스토리를 좋아해 취미삼아 쓰던 소설에서 영화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
“내가 생각한 걸 고스란히 보여줄 수 있는 매체가 영화더라고요. 소설은 독자가 자기 나름대로 상상하는 거잖아요. 영화를 만들면 내 머릿속 장면을 그대로 보여줄 수 있을 것 같았죠.”
: 소소한 단어나 소재로 짧은 소설을 써보
영화를 만들기 위해 광고를 제작하기 시작. 돈을 벌려고
본인들이 직접 시나리오를 쓸 수 있는 광고만 의뢰받음
그렇게 만든 2005년 최현석 셰프가 출연한 캐논 카메라 광고가 성공
제한 없는 러닝타임에 자신의 방식을 온전히 쏟아붇다.
업계의 공식을 스스로 깨부수며 성공을 이어감
: 다른 방식을 원한다면 성공의 포트폴리오를 쌓아가면서 신뢰를 주어야 한다.
번뜩이는 아이디어에 집중하고, 설득력을 붙여 스토리를 만든다
결과물에 타협하지 않는다.
여러 사람의 아이디어에서는 '일번적'인 좋은것, 한 사람의 아이디어에서는 '개성'
담당 감독에세 전권을 부여하고 핵심은 건드리지 않은 선에서 도움을 준다.
감독은 내부 PT를 통해 완성도 높은 결과물을 내는 이에게 데뷔 시킴
생물과도 같은 돌고래유괴단, 죽을수도 있고 성장할 수도 있다.
: 실전과 같은 기획안을 통해 경험하고 완성도를 높인다.
뉴신스 '디토'의 뮤직비디오는 기존과는 전혀 다른 스토리로 팬들에게 어필
디토에서 활용된 오래된 비디오 카메라를 유행시킴
장르가 바뀌어도 본질은 동일. 자신만의 방식으로 어떤 이야기를 어떻게 풀어내느냐가 중요
마치며 : 한 발 더 나갈 때, 성공은 가까워진다
대중을 이해하고 실패에 두려워하지 않고 도전해야 성공에 한발짝 다가갈 수 있다.
: 뻔하지만 아무나 할 수 없는 일.
“대부분의 사람이 자기 재능을 다 발휘하지 않아요. 너무 안전하게 일하려 하죠. 사람들이 내 생각을 이해하지 못할까 봐, 외면할까 봐 두렵거든요. 그런데 한 발 더 나가야만, 내 재능을 온전히 다 쓸 수 있어요. 그래야만 성공이 가까워져요.”
요즘에는 꼰대소리 듣지만 결국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발전시키고 끊임없이 도전하는 자에게 성공의 열매가 떨어진다.
가만히 누워있다고 나무에 메달린 사과는 떨어지지 않는다. 굶어죽기 전에는 하나 쯤 떨어질까?
중요한 건 끊임없는 시도를 통해 자신만의 그림을 완성해야 한다는 것.
아이디어는 번쩍하고 나타나지 않는다. 끊임없는 생각의 고리 속에서 튀어나오는 무언가를 캐치해서 발전시켜야 한다.
그렇게 성공 사례를 끊임없이 만들어 가며 스스로의 가치를 증명하고 설득에 긴시간이 필요하지 않도록 만들어야 한다.
말이 길어지면 실패의 확률도 높아짐.
#신우석 #돌고래유괴단 #광고인 #뉴진스
#롱블랙 #라이프로그블로그 #LifelogBlog #디노인사이트 #인사이트 #디노생각 #인사이트메모
댓글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