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오나 배 : 한국을 알리는 PR 전문가, "네트워크보다 기획이 먼저다"롱블랙 프렌즈 C 2022년 9월 세계적인 명성의 영국 아트 출판사 탬즈앤허드슨Thames&Hudeson이, 한국 현대문화를 다룬 책을 펴냈어요. 『Make Break Remix』www.longblack.co
하버드비즈니스리뷰는 구독하지는 않지만 뉴스레터를 통해 좋은 정보와 지식을 얻고 있다. 특히 기억에 남는건 Mercedes-AMG Petronas F1 Team의 CEO이자 Principal인 토토 울프의 인터뷰.
HFK도 들어는 봤지만 참여해보지는 않았다. 뭔가 다들 수준높은 대화가 오갈 것으로 예상되어 쉽게 참석 하기는 어려운 모임.
"함께 공부하면 누구나 재미있게 성장할 수 있다."
쓸만한 '내'가 되기 위해 배 대표는 원하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환경을 만들었다.
외국어 수업을 듣고 외국 학생과 어울리며, 10년 간 영어로된 책만 읽은 그.
직업인으로서 욕망한다.
단순히 제품을 알리는 것을 넘어, 사용자의 마음에 가닿을 수 있는 다양한 시선을 첨가.
“그때 내가 가진 것 중에 가장 쓸 만한 건, 나밖에 없었어요. 크든 작든 열심히 족적을 남겼죠. 그게 다음 단계를 위한 거름이 돼줬어요. 세상에 쓸모없는 경험이란 없구나, 어떻게든 다 연결되는구나, 그럼 매 순간 최선을 다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 공부하지 않는 사람, 성장을 위해 노력하지 않는 사람은 티가 난다. 말 한마디에도.
PR은 언어의 싸움.
문화를 만드는 사람과의 대화에서 진짜 스토리가 나옴
경제는 '숫자', 일간지는 '문화' 등 각 지면의 성격에 맞는 언어가 필요
'왜?'에서 시작해서 새로운 분야를 개척한다.
제품이든 사람이든 이를 증명할 수 있는 '한 줄'이 필요하다.
“보통 PR이라고 하면 프로모션Promotion을 떠올리죠. 프로텍션, 그러니까 예방도 그 못지않게 중요해요. 한 마디로 ‘이슈 관리’예요. 부정적인 사고나 이슈가 있을 때, 회사와 CEO의 명성을 보호하는 일입니다. 브랜드가 성장할수록 지속성을 위해서는, 반드시 이슈관리가 필요해요.”
흥미로운 사람을 깊고 넓게 알아가는 것이 중요
사람을 통해 기획하고, 기획을 통헤 사람을 알아간다.
사람을 알아가면서 경계가 하물어지고 더 많은 경험을 하게 된다.
“PR은 결국 언어 싸움이더군요. 더 좋은 언어를 만들어 내는 사람이 승리해요. 이때 중요한 건, 기업의 가장 핵심 인력과 대화하는 거예요. 문화를 만드는 사람과 직접 이야기할 때, 진짜 스토리는 나옵니다.”
중요한 것은 언어다. 나만의 담백하고 솔직한 언어를 통해 사람과 대화하고 아이디어가 생산되고 기획하고 실행한다.
실행을 통해 성과를 만들어내면 자연스레 네트워크가 생기고 내가 가진 경계는 사라지며,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진다.
나에게 주어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필요한 언어는 무엇일까? 그 언어로 누군가와 대화해야 할까.
나만의 언어를 통해 나와 대화하며 내부의 네트워크를 강화해야, 외부로 나갈 수 있는 힘이 생긴다.
외부로 나간 다는 것은 나의 경계가 무너진 다는 것.
우물안의 개구리는 위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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