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3일, explained — 북저널리즘 - 젊은 혁신가를 위한 콘텐츠 커뮤니티엘니뇨가 온다. 세계는 또 한 번 역사적 전환점을 눈앞에 두고 있다. NOW THIS 올여름 역대급 폭염이 온다. 내년 여름은 더 뜨거울 전망이다. 향후 5년간 지구 온도는 최고치를 기록할 가능성이 크다. 태평양 동쪽의 바닷물이 평년보다 따듯해지는 엘니뇨 때문이다. 세계기상기구(WMO)는 올해 7~9월 엘니뇨가 발생할 확률을 80퍼센트로 예측한다. 엘니뇨가 시작하면 전 세계에 폭염, 가뭄, 홍수 같은 기상 이변이 나타난다. 5월인데 서울은 벌써...www.bookjournalism.com
세계기상기구는 올 7~9월 엘니뇨가 발생할 확률 80퍼센트로 예측
5월의 서울은 이미 30도를 찍었다.
최근 3년간 라니냐로 기온 상승이 억제되었으나 올해 동태평량 해수면의 온도 상승으로 엘니뇨가 올 가능성이 높음
5월 전세계 곳곳은 이미 폭염이 시작되었고, 스페인에서는 가뭄, 이탈리아에서는 최악의 홍수 발생
무역풍 : 지구의 자전과 반대로 부는 바람
직사광선을 많이 받는 페루 앞바다의 따뜻한 말은 무역풍을 타고 아시아로 이동하고, 심해의 차가운 바닷물이 다시 채우는 패턴으로 균형을 맞춤
약하게 부는 무역풍은 이 순환을 멈추게 하고 1600년대 페루 어부들은 연말에 발생하는 이 현상을 엘니뇨라고 부름
엘니뇨는 바닷물 온도가 평년 0.5가 높은 상태로 5개월 동안 유지되는 현상 반대는 라니냐이며, 3~6년 주기
동태평랴의 열과 습기는 이동하지 않고 대기로 방출되면서 어떤 곳은 홍수, 어떤 곳은 가뭄 발생
올 해는 슈퍼 엘니뇨가 발생할 수도 (온도가 2도 올라가면 슈퍼)
엘니뇨는 경제적으로도 큰 피해를 준다.
작년에도 올 해 엘니뇨가 예상된다고 언급했던 기억이 납니다. 결국 현실이 되어가고 있네요.
지난 주 일본에 다녀온 사람이 있었는데 잠깐이지만 40도까지 올라갔다고 하더라고요. 일본의 기후는 몰라서 매년 그랬는지는 모르지만...
몇일 이지만 5월에 이런 온도를 본 기억은 나지 않습니다. 올 여름이 더 걱정되는 것은 더위도 문제지만 폭우와 홍수네요. 작년을 반복하지 않았으면 합니다만, 제대로 대비가 되고 있는지 모르겠네요.
기후 위기에 취약한 건 저소득층이라는 언급도 기억납니다. 이는 전세계적으로도 마찬가지지요. 올 여름은 또 얼마나 큰 피해를 입을지 정말 걱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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