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4일, explained — 북저널리즘 - 젊은 혁신가를 위한 콘텐츠 커뮤니티인도의 인구가 중국을 추월했다. 세계 질서에서 인도의 영향력도 커지고 있다. NOW THIS 중국이 전 세계 인구수 1위 자리를 내줬다. 인도의 인구는 14억 2800만 명으로 중국을 추월했다. 저렴한 노동력으로 ‘세계의 공장’이 되었던 중국의 역할을 대신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는 한편, 인도 내부에서는 인구 증가에 대한 의견이 엇갈린다. 인구 억제 정책을 시행해야 한다는 이야기까지 나오는 상황이다. WHY NOW 인구 증가는 인도에 기회일까,...www.bookjournalism.com
인도는 14억 2800만 명으로 중국을 추월해 인구수 1위 국가가 되었다.
IMF의 경제전망보고서에 따르면 2023년 한 해 5.9퍼센트 성장할 것으로 전망
중국은 60년만에 처음으로 인구 감소세
인도의 노동자 90퍼센트는 통계에 잡히지 않는 노점상, 가사도우미, 이들에겐 소득과 건강보험이 보장되지 않는다.
인도의 중위연령은 29세, 인구의 47퍼센트는 25세 이하로 젊은 노동력이 가장 풍부한 나라
2000년에서 2020년 동안 약 천만명에 달하는 인구가 일자리를 위해 해외로 이주
인도는 최고 수준의 관세 18퍼센트를 통해 내수 시장에 치중
전세계 백신 수요의 50퍼센트가 인도에서 생산되며 애플도 아이폰 14 부터는 인도에서 생산, 세계의 공장이 인도로 이동 중
인도는 안보협의체 쿼드(Quad)의 일원이자 상하이협력기구의 의장국으로 누구의 편도 아니다.
많은 인구에서 오는 잠재력은 무시할 수 없다는 것을 과거에는 중국, 지금은 인도에서 볼 수 있네요. 이를 바탕으로 영리한 외교를 하는 인도가 부럽습니다.
인도 사정은 모르지만 증가하는 인구 특히 젊은 층이 대부분을 차지하는 상황에서 교육의 중요성과 자국내 기업의 성장을 돕는 것이 최우선이겠습니다. 중국도 엄청난 내수시장을 바탕으로 성장한 기업이 이제는 해외로 뻣어나가 엄청난 영향력을 펼치고 있는 것을 보면요.
인도로서는 정말 중요한 시기인 것 같습니다. 새로운 강대국으로 올라서느냐 자신들의 힘을 감당하지 못 하고 무너지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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