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건 배워 뭐에 쓰려고 그러나느갸 묻자
꿈조차 없다면 너무 가난한 것 같다고 지그시 웃는다.
할머니의 그 말을 절망조차 없다면 삶이 너무나 초라한 것 같다로 듣는다.
— 이현승, 이것도 없으면 너무 가난하다는 말.
가난과 초라함의 삶이었다.
꿈을 꾸며 마음이 풍성해지고,
과정에서 절망을 느끼며 성장해 나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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