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4일, explained — 북저널리즘 - 젊은 혁신가를 위한 콘텐츠 커뮤니티나무를 심기에는 식목일이 너무 덥다. 책임을 물어야 한다. NOW THIS 스위스 할머니들이 정부를 고소했다. 이유는 ‘기후 변화’다. 기후 변화로 죽음에 이를 처지인데 스위스 정부가 제대로 대응하지 않고 있다는 것이다. 이로 인해 생명권과 건강권을 침해받고 있다며 지난달 29일, 프랑스 스트라스부르에 위치한 ECHR(유럽인권재판소)에 스위스 정부를 대상으로 소송에 나섰다. ECHR이 기후 변화가 인권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사건을 심리하게 된 ...www.bookjournalism.com
기후 변화를 제대로 대응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스위스 할머니들이 정부를 고소
기후 위기는 취약계층의 희생이 뒤 따른다. 지난 여름 신림동 희생자, 열사병으로 인한 사망자 중 75%가 60대 이상
지난 해 남부지방의 가뭄일수는 227.3일 1974년 이후 최대
현 정부 임기 5년 중 목표치의 25퍼센트의 온실가스를 줄이고 나머지 75퍼센트는 다음 전부 3년간 출인다는 계획 (link)
국내 상위 10개 기업이 국가 탄소 총 배출량의 절반 가량 차지
정부나 기업의 결정권자는 폭우나 가뭄의 피해자가 아니다. 따라서 기후 위기, 탄소 중립은 관심 밖의 일
결국 움직여야 하는 것은 시민
기후 위기, 기후 변화를 직격탄으로 맞는 것은 일반 시민이다.
하지만 현재의 시민들은 이 사안에 대해서 전혀 관심이 없다. 자신들은 당하지 않으리라는 생각.
그리고 기후가 변화되고 있지만 감지하지 못 하고 그저 남탓만 하는 중.
미래는 어떻게 변할지 모르는 상황에서 현재의 즐거움을 포기하지 못 하는 사람들이 있는한 더이상 지구에서 살수는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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