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 보면 자신의 한계를 넘어서는 고통스러운 일들이 있다.
이럴 때 만다라는 자신을 압도하는 그런 고통조차도 받아들일 수 있는 힘을 준다.
또한 만다라를 그릴 때 실수라고 여겨지는 부분들, 즉 부서지고 부족하고 잘못된 것들이 결국에는 전체 디자인의 일부가 되는데, 이점도 삶과 같다는 생각이 든다.
자신에게 주어진 어떤 것이 마음에 안들더라도 그것들은 전체 삶 디자인에 필요한 역할을 한다.
— 정은혜 <변화를 위한 그림일기>
그럴수도 있고 저럴수도 있는 것이 삶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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