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31일 - FORECAST — 북저널리즘 - 젊은 혁신가를 위한 콘텐츠 커뮤니티또 다른 흑인이 미국 경찰에 희생당했다. 이번엔 가해자 모두가 흑인이다. 이현구 에디터 #포캐스트 #세계 #미국 #민주주의 #법 #정책 #다양성 #정치 #국회 #권력 #도시 #사건사고 미국에서 경찰의 과잉 진압 희생자가 또 나왔다. 이번엔 가해자도, 피해자도 모두 흑인이다. 시위대는 공권력이 지켜야 할 대상에 엄중한 질문을 던진다. CONFLICT_ #JUSTICEFORTYRE 제2의 BLM(Black Lives Matter)[1] 시위가 미국...www.bookjournalism.com
난폭 운전 혐의로 체포된 29세 청년 타이어 니컬스는 다섯 명의 경찰에 의한 일방적인 폭력에 결국 사망했고 제2의 BML 시위가 미국 전역에서 일어나고 있다.
2022년 미국에서 경찰의 폭력으로 숨진 사람은 1123명
이번 사건의 가해 경찰관 5명 모두 흑인, 인종보다는 과도한 공권력의 문제가 도마 위에 오름
번 흑인 정서의 전염도 있으며, 백인 우월주의에서 비롯되어 자신이 흑인이면서 반흑인 체제에 동화되기도 한다.
해당 경찰은 스콜피온이라는 경찰 특수부대 소속 (강력 범죄 치안 업무 수행) - 사건 발생 후 멤피스 경찰 서장은 부대 해체 발표
범죄율이 높은 멤피스에서 '스콜피온'의 성과는 성공적이었다.
조지 플로이드 사건 이후 경찰의 권한을 축소하고 예산을 삭감했으나 증가하는 범죄로 인해 다시 리셋되었다.
공화당 지지세가 높은 지역의 경우 흑인 범죄 공유 비율이 더 높다.
경찰 조식의 문제보다 경찰 개개인의 교육을 통한 대중으로부터의 신뢰 회복이 필요
지난 조지 플로이드도 이번 사건을 보면서 경찰 개개인의 정신적인 부분에서 캐어와 교육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경찰이라고 해도 해당 범죄? 사건의 유형에서 이미 엎드린 상황임에도 5명이 1명을 무차별적인 폭행을 했다는 것이 정상적인 상태는 아닌 것 같습니다. 니컬스 청년의 범죄가 심각한 만큼 그에 맞는 대응보다는 자신들의 스트레스 해소 수단으로 보였고, 사회적 약자인 흑인이라는 것도 한몫을 했겠죠.
"반흑인 체제에 동화되는 것은 백인 우월주의에서 비롯된 가장 위험한 무기 중 하나”라고 밝혔다." 이 문장에 너무 공감했습니다. 비단 흑인뿐만 아니라 상대방보다 조금만 우위에 있다면 우물 안 개구리 시절 잊은 듯 행동하는 사람을 많이 봐왔습니다. 더 상위 레벨의 사람들은 이런 심리를 도구로 잘 활용하고 있죠.
안타깝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krfcq5pF8u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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