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9일 - FORECAST — 북저널리즘 - 젊은 혁신가를 위한 콘텐츠 커뮤니티갓생은 트렌드가 아니다. 청년 세대가 보내는 위기의 시그널이다. 신아람 에디터 #프라임Lite #포캐스트 #경제 #마켓 #자본주의위기 #라이프 #트렌드 ‘헬시 플레저’라는 키워드가 새로운 마케팅 키워드로 떠오르고 있다. 그러나 이 흐름의 이면을 들여다보면 헬시 플레저는 갓생이며, 갓생은 심각한 위험 신호다. 청년들이 보내는 이 신호에 응답하지 않는다면 위기는 점점 커질 수 밖에 없다. BACKGROUND_ 헬시 플레저 기업들이 ‘헬시 플레저’라...www.bookjournalism.com
영국의 한 아마존 창고에서는 합법적이고 공식적인 첫 파업이 시작되었다.
노조는 시급 인상, 노동조건 개선, 작업 속도의 완화 요구
노동자는 자신의 힘만이 아니라 다양한 기술과 협업해야 하는 시대 상황에 놓였다.
생산 연령 인구는 점점 줄어들고 제조업에 대한 인식도 지루한 직종으로 여긴다, 로봇이 대체될 것
로봇 중심의 산업이라도 위험 요소 관리 등을 위한 인간의 노동력은 필수라고..
중대재해처벌법은 작은 중소기업 입장에서 부담스러울 수밖에 없고 로봇이 인력을 대체할 수 있다.
노동자를 보호하고 돕는 방법은 교육, 교육을 통해 프로세스를 파악하고 효율성을 높인다.
교육 플랫폼 '겜바(Gemba)와 AR 소프트 기업 '라이트가이드(LightGuide)'는 VR/AR을 통해 다양한 현장을 구현하여 현장 교육, 기술 습득을 돕는다.
인간의 노동력이 로봇으로 대체된다 해도 인간의 간섭은 필요하겠지요. 하지만 그 수는 현저히 줄어들겠죠?
모든 현장에 로봇이 투입될 수는 없을 것이고 사람의 손이 필요한 작업에 현장감이 있는 VA/AR를 통한 교육은 꽤나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매우 흥미로운 기업들이네요.
하지만 이런 대안도 작은 기업에서는 적용하기 힘들어 보입니다. 현재도 미래도 기술의 발전과는 다른 속도의 기업들에게도 적용될 수 있는 방안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로봇노동자 #노동자 #노동환경
#북저널리즘 #뉴스 #데일리북저널리즘 @bookjournalism #라이프로그블로그 #LifelogBlog #디노인사이트 #인사이트 #디노생각
댓글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