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7일 - FORECAST — 북저널리즘 - 젊은 혁신가를 위한 콘텐츠 커뮤니티스코틀랜드의 트랜스젠더 권리 향상은 어쩌다 영국과의 자존심 대결로 번졌나. 이다혜 에디터 #유럽 #세계 #정치 #민주주의 #다양성 #외교·국방 #복지·의료 #법 #여성 #포캐스트 스코틀랜드 정부가 트랜스젠더 전환 절차를 간소화한다고 밝혔다. 영국의 수낙 총리는 반대를 표했고 이는 스코틀랜드의 주권 싸움으로 번졌다. 경제가 안정될 때 독립이라는 이데올로기는 다시 힘을 얻을 것이다. INCIDENT_ 개혁 스코틀랜드에선 2005년부터 성별 재정의(...www.bookjournalism.com
스코틀랜드에서는 성별 재정의가 가능 : 18세 이전에 성별을 바꿀 수 있는 것. (16세로 낮출 예정)
영국 리시 수낙 총리는 이 개정에 반대하며 핵 옵션(nuclear option) 발언
스코틀랜드 개정안이 영국의 평등법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법에 근거해 반대, 이는 스코틀랜드 의회 설립 이후 처음
영국의 보수 정치권은 안티트랜스(anti-trans) 전쟁을 리더하고 있고, 현 총리는 이 개정안을 워크이즘으로 희화화
정부는 경제 위기와 의료 위기를 이 건을 통해 관심을 우회할려는 전략이지만 국민들은 관심이 없다.
영국으로 부터의 독립을 꿈꾸는 스코틀랜드의 이 싸움은 독립국가로의 출발점
하지만 이 안건의 투표에 참여한 사람중 2/3은 반대 등 여러 요소로 쉽지 않을 전망
스코틀랜드의 국민들은 국가적 이념보다는 생활의 안정이 더 필요.
어딜가나 정치인들의 패턴은 비슷하구나. 자신들에게 불리한 상황을 다른 건으로 시선돌리기 하는 것.
성별 재정의 개정안만 보면 단순하게 생각할 수 있는 사인인데 영향력과 정치인들의 속내는 상당히 깊네요.
스코틀랜드가 독립했을 때 경제적으로 온전히 자립할 수 있는지가 의문이네요. 영국이 가만히 있지는 않을 것 같은데 말입니다.
독립도 여유가 있을 때나 시도해 볼만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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