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9일 - FORECAST — 북저널리즘 - 젊은 혁신가를 위한 콘텐츠 커뮤니티유럽은 이번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을까? 진짜 에너지 위기는 지금부터다. 이현구 에디터 #세계 #유럽 #에너지 #경제 #금융 #정치 #정책 #외교·국방 #법 #기후위기 #환경 #포캐스트 #프라임Lite 한파가 몰아치며 유럽의 긴장감이 고조된다. 러시아는 에너지를 넘어 추위를 무기화하고 있다. 만반의 준비에도 유럽은 춥고 어두운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있다. REFERENCE_ 한파 한파가 매섭다. 북극의 찬 공기를 가둬두는 제트 기류가 느슨해...www.bookjournalism.com
북미, 유럽, 동아시아를 덮친 한파가 전기와 난방의 수요를 증가시키고 있다.
14일 순간 최대 전력 수요가 최고치를 경신했고, 전력 공급 예비율은 12퍼센트를 밑돌고 있다.
유가, 가스 가격 급등 및 한전, 한국가스공사의 경영 정상화를 위해 내년에는 두배 안 밖으로 인상될 예정
날씨 뿐만 아니라 거의 모든 경제 부분에 한파다 몰아치고 있다. 이에 더해 푸틴이 일으킨 전쟁으로 더 추운 겨울이다.
막혀버린 러시아의 PNG를 대신해 LNG를 공동구매하여 이미 상당한 가스를 확보하여 가스 부족 사태는 벌어지지 않을 듯
EU는 에너지 수입처를 다변화와 동시에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벌여 저장량을 높이고 있다.
지금은 괜찮지만 내년에 러시아 산 가스가 전면 차단될 경우, 중국의 코로나 봉쇄가 해제될 경우 가스 소비량이 늘어날 수 있다.
전기료가 올라가고 추위가 계속 될 경우 유럽내 한파로 인한 인명 피해는 증가할 전망
바람이 불지 않아 재생 에너지 생산이 불가능하고(둥켈플라우테) 난방비 상승으로 취약계층의 피해가 우려
오늘 글을 읽으며 푸틴에 대한 분노가 더 높아집니다. 여전히 끝날 줄 모르는 전쟁으로 피해보는 사람들이 있는 반면 엄청난 돈을 버는 미국을 어떻게 바라봐야 할지 모호해집니다. 선박 1척당 2억 달러라니...
각자도생의 시대가 무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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