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ery woman who enters the sea carries a coffin on her back,” she warned the gathering. “In this world, in the undersea world, we tow the burdens of a hard life. We are crossing between life and death every day.”
These traditional words were often repeated on Jeju, but we all nodded somberly as though hearing them for the first time.
“When we go to the sea, we share the work and the danger,” Mother added. “We harvest together, sort together, and sell together, because the sea itself is communal.”
— Lisa See, The Island of Sea Women
coffin : 관
burden : 무거운 짐
tow : 잡아당기다, 끌다, 끌어당기다
nodded : 끄덕이다,
somberly : 음침하게, 수수하게, 거무스름하게
communal : 공동 사회의, 공동의
itself : 그 자체, 바로 그것
"바다에 들어가는 모든 여성들은 등에 관을 메고 다닌다"고 그녀는 그 모임을 조심하라고 했다.
"이 세상에서, 바다 속 세계에서, 우리의 힘든 삶의 짐을 짊어진다."
"우리는 매일 삶과 죽음의 사이를 넘나든다."
제주에서 이런 전통적인 이야기가 자주 반복되지만, 우리 모두는 처음 듣는 말처럼 침울하게 고개를 끄덕였다.
"우리가 바다에 갈 떄 우리의 일과 위험함을 공유한다"고 어머니는 덧붙였다.
"바다는 그 자체로 공동의 것으로, 함꼐 수확하고, 함께 분류하고, 함께 판매합니다."
📑나의 한 마디
삶과 죽음의 경계를 오고간다는 해녀의 말이 인상적이다.
https://www.youtube.com/watch?v=r4jLplyxXqI
[연재 예고] 해녀들의 섬[BY 북레시피] 제주 해녀가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의 소설로 태어나다! 미국의 세계적인 베스...naver.me
영어필사를 몇년째 하고 있습니다. 필사를 하면서 영어공부를 해 실력을 늘리겠다는 대단한 목표보다는 하루하루 좋은 문장을 읽고 쓰며 생각하는 것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며 하고 있습니다. 항상 키보드와 마우스 혹은 화면의 터치가 주를 이루는 요즘 펜을 손에 쥐고 종이에다가 쓰는 행위는 마음도 차분해 지고 정성들여 쓴 문장이 더 기억이 남습니다.
좋은 건 나누는게 인지상정. 홍보한다고 저에게 이득은 전혀없습니다. 그저 좋은 걸 더 알리고 싶을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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