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6일 - FORECAST — 북저널리즘 - 젊은 혁신가를 위한 콘텐츠 커뮤니티올해 세계 풍력 발전이 역대 최대치를 기록할 예정이다. 풍력은 신뢰할 수 있는 에너지가 될 수 있을까? 이다혜 에디터 #세계 #중국 #테크 #경제 #투자 #정책 #기후위기 #포캐스트 #프라임Lite 올해 세계 풍력 발전이 역대 최대치를 기록할 예정이다. 한국 풍력 발전은 기술 존속과 자원 유출의 위험이 있다. 풍력 에너지가 국민적 공감대를 얻기 위해 필요한 것은 기술의 고도화다. BACKGROUND_ 재생 에너지 재생 에너지[1] 전환은 글로벌...www.bookjournalism.com
올 상반기 전세계 풍력발전은 누적 874기가와트, 올해 전체 총 110기가와트 보급 전망, 이는 역대 최대 수준
국내 풍력 발전량은 2021년 말 1.7기가와트, 신규 설비 용량은 2015년 2.2기가와트 이후 지속적인 하락세
중국은 2019년 이후 육, 해상 풍력 모두 신규 설치량 1위, 전세계 신규 설치량의 55.9%
중국의 풍력 발전기의 대량화로 2026년에는 석탄 발전과 단가가 비슷해질 전망
지난 정부에서 대규모 해상 풍력 단지 조성 계획을 밝혔으나, 수산업계의 반발에 지지부진
국내 풍력발전 시장에서 60%이상이 외국계 기업.
국내 일부 풍력 발전소는 해외 민간 업체에서 맥쿼리 등 펀드사 간의 거래 대상
발전소의 사기업 운영은 세금 유출과 전기세 인상이 우려됨
당장 우리나라는 원전과 관련한 문제가 생기지 않았아서 방심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하지만 풍력과 태양광 등 친환경 에네지로 결국엔 넘어가야 할텐데, 이번 정부의 원전 중심 정책은 매우 우려됩니다. 단순히 에너지 생산 문제 뿐만 아니라 친환경 발전 관련 기업의 기술 향상이 더뎌지고 있다는게 더 문제일 것 같습니. 친환경이라고 하지만 발전 시설의 단가가 높아질 수록 사용자 입장에서 부담이 될 수 밖에 없으니까요.
현재 원전의 적자 원인 중 하나가 민간 기업에서 비싼 가격에 들여오는 전기도 있다고 들었습니다. 과연 발전소를 민간에 맡기는게 옳은 일인지 심각하게 고민해야 합니다. 영국의 사례만 봐도 공공재를 생산하고 서비스하는 기업을 민영화 했을 때 그 끝은 항상 어둡죠.
추가하자면 원자력보다 풍력, 태양광 발전의 생산과 고용효과가 더 크다는 정부 보고서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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