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9일 - FORECAST — 북저널리즘 - 젊은 혁신가를 위한 콘텐츠 커뮤니티갓생은 트렌드가 아니다. 청년 세대가 보내는 위기의 시그널이다. 신아람 에디터 #프라임Lite #포캐스트 #경제 #마켓 #자본주의위기 #라이프 #트렌드 ‘헬시 플레저’라는 키워드가 새로운 마케팅 키워드로 떠오르고 있다. 그러나 이 흐름의 이면을 들여다보면 헬시 플레저는 갓생이며, 갓생은 심각한 위험 신호다. 청년들이 보내는 이 신호에 응답하지 않는다면 위기는 점점 커질 수 밖에 없다. BACKGROUND_ 헬시 플레저 기업들이 ‘헬시 플레저’라...www.bookjournalism.com
NC소프트의 팬덤 플랫폼 '유니버스' 매각을 위해 카카오 엔터와 협의 중
SM은 '디어유', 하이브와 네이버는 위버스와 브이앱 통합, 엔씨소프트는 유니버스라는 대표적인 팬덤 플랫폼
유니버스는 스타와 팬을 연결하는 프라이빗 메시지가 좋은 반을을 이끌어 냈다.
팬덤 플랫폼의 핵심인 IP(스타)가 없는 유니버스는 지난 1분기부터 적자로 이어짐
유니버스는 팬덤 문화를 이해하지 못 하고 게임계의 문화인 '현질' 기능을 적용
교육 서비스로 시작해 콘텐츠 사업으로 이어진 카카오 엔터는 다양한 미디어를 활용하고 엔터기업을 인수하여 현재 8500개의 IP 보유
카카오 엔터에 소속된 계열사는 63 곳, <수리남>의 '영화사 월광', <브로커>의 '영화사 집'
카카오 계열의 매출 중 가장 큰 비율을 차지하는 분야가 콘텐츠 (약 44퍼센트)
SM은 모든 IP를 연결하는 셰계관, 하이브는 예술과 기술의 융함을 꿈꾸며 엔터 산업을 키우고자 한다.
카카오에게 부족한 것은 커뮤니티, 유니버스는 이를 보완할 대체품
'유니버스' 매각 소식은 들었는데 카카오 엔터와 링크가 있었네요. 카카오 엔터내에는 수많은 콘텐츠아 연예 기획사가 있는데 이를 한 곳에 모으고 아우를 수 있는 플랫폼은 필요해 보입니다. 특히 해외로 확장하기 위해서는 그 필요성은 더 커지겠죠. 팬덤 플랫폼이지만 사용자가 모이면 자연스레 다양한 사업 기회도 생길테구요.
저는 카카오TV의 강화를 위해 왓챠를 눈독들이지 않을까 했는데, 생각은 없나봅니다.
현재는 인수 추진 기사가 뜬 정도인데 '인수했다'는 문장은 어색한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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