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9일 - FORECAST — 북저널리즘 - 젊은 혁신가를 위한 콘텐츠 커뮤니티9만 원짜리 딸기 뷔페가 인기다. 불황이기 때문이다. 신아람 에디터 #프라임Lite #포캐스트 #경제 #마켓 #자본주의위기 #라이프 #트렌드 2023년도 소비 트렌드는 ‘평균 실종’이다. 가성비든 가심비든 둘 중에 하나는 해야 한다는 얘기다. 평소에는 편의점에서 끼니를 때우고 주말에는 고급 레스토랑으로 향하는 이 트렌드는, 불황의 시대를 고스란히 반영한다. 불황에도 물론 기회는 있다. 그러나 기회보다 먼저 주목해야 할 것은 위험이다. 불황이 몰...www.bookjournalism.com
작은 사치, 스몰 력셔리에 열광
경기 침체의 지속으로 소비의 형태가 극단으로 나뉨, 편의점과 백화점 매출은 함께 상승 중
평소에는 저렴한 음식을, 주말에는 고급 레스토랑에서 기분 내는 '앰비슈머'
극단의 소비 행태는 세대가 아니라 시대가 낳은 결과물
저성장, 경기 불황이 가성비와 가심비를 낳고 그 간격은 더 벌어지고 있다.
돈이 많고 적음에 따라 인지 능력의 차이가 있다.
가끔 즐기는 스몰 럭셔리의 열풍을 보면서 아직 불황은 아니구나 싶었습니다. 진정한 불황, 경기 침체라면 럭셔리가 사라지겠죠.
가심비, 스몰 럭셔리 소비의 목적을 스스로 재정립해 봅니다. 순간의 욕망과 유행에 휩쓸려, 자기 만족보다 자기 홍보, 자랑을 위한 소비가 어떤 의미가 있을지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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