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9일 - FORECAST — 북저널리즘 - 젊은 혁신가를 위한 콘텐츠 커뮤니티갓생은 트렌드가 아니다. 청년 세대가 보내는 위기의 시그널이다. 신아람 에디터 #프라임Lite #포캐스트 #경제 #마켓 #자본주의위기 #라이프 #트렌드 ‘헬시 플레저’라는 키워드가 새로운 마케팅 키워드로 떠오르고 있다. 그러나 이 흐름의 이면을 들여다보면 헬시 플레저는 갓생이며, 갓생은 심각한 위험 신호다. 청년들이 보내는 이 신호에 응답하지 않는다면 위기는 점점 커질 수 밖에 없다. BACKGROUND_ 헬시 플레저 기업들이 ‘헬시 플레저’라...www.bookjournalism.com
그린워싱 'COP27'에서 기후취약국 피햬를 지원하는 기금 조성에 합의
정부의 두 가지 약속 '녹색항로', '블루카본'
녹색항로 : 미국 시애틀의 교역항 '타코마항'과 부산항을 무탄소 연료를 사용하는 선박으로 오가겠다는 것, 2050년까지 해운업 탄소중립 실현을 목표로 하는 글로벌 캠페인
블루카본 : 인도네시아, 글로벌 녹색성장 기구와 블루카본 분야 국제감축 사업 논의
블루카본이란? 연안에 서식하는 염생식물이 광합성을 통해 흡수한 탄소와 조석, 파도 등 물리적 작용에 의해 갯벌 사이사이 공간에서 포집된 탄소, 맹그로브 숲, 염습지, 잘피림 세 가지.
국내 수출입 물동량의 99.7%가 해운에 의존하고 선대 보유량은 세계 4위
부산-타코마항 녹색항로는 세 번째이며, 선박의 친환경 연료 분야에서 국내 조선사가 선두
해양생태계는 빨리 탄소를 흡수하고 수천 년 동안 저장하며, 전체 맹그로브 숲은 연간 2000만 톤을 흡수하는 것으로 추정
오늘 포캐스트로 COP27의 협의 내용을 보며 느꼈던 감정을 마지막에 언급해 주셨네요. "지연된 약속에 회의감을 느낄 수도 있다"
녹색항로, 블루카본과 기후취약국 기금 조성이 변화하는 환경과 우리 인간에게 어떤 영향이 있을지는 의문입니다. 그런 말이 있죠. '간에 기별도 안 간다' 언제까지 이런 소소하고 의미 없는 협의만 지속할까요. 아마 런던, 파리, 뉴욕, 도쿄, 서울 등 글로벌 대도시의 중상류층 거주 지역에 큰 피해가 없었기 때문이지 않을까요.
내가 딱 이러고 있다.
... 모두 알고 있지만 행하지 않는 것 말이다. 반복된 논의에 피로감을 느낄 수도, 지연된 약속에 회의감을 느낄 수도 있다. 하지만 그마저 우리가 해결해야 하는 과제다.
해결 해야 할까? 아니 해결 가능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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