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5일 - FORECAST — 북저널리즘 - 젊은 혁신가를 위한 콘텐츠 커뮤니티버림받는 것은 쉽다. 한 사람의 잘못된 신념이 트위터를 망가트렸다. 신아람 에디터 #포캐스트 #프라임Lite #경제 #경영 #마켓 #투자 #테크 #프라이버시 #플랫폼 일론 머스크가 트위터를 망가트리고 있다. 대량 해고, 파란 딱지 사태 모두 그의 신념에 기반한 결정이다. ‘표현의 자유’라는 신념이다. 광고주와 트위터리안은 떠나고 극우 세력과 혐오 표현이 늘고 있다. 트위터는 얼마나 버틸 수 있을까. BACKGROUND_ 떠나는 광고주 트위터가 ...www.bookjournalism.com
머스크 인수 후 그의 부적절한 운영방식에 유일한 수익원인 광고주가 떠나고 있다.
인수 후 대량해고로 직원 수천명과 임원들이 줄줄이 퇴사하고 있다.
매일 400만 달러의 적자라 발생하는 트위터, 머스크는 최근 테슬라 주식 190억 달러를 팔았다.
머스크는 표현의 자유를 중요시 하게 생각하지만...
머스크는 트위터를 광고에 의존하지 않길 원하지만 마땅한 수익원이 현재로서는 없다.
계정 소유자 확인 서비스인 Blue Subscription Check Mark 서비스는 허위 계정들도 인증을 받는 바람에 문제가 되었다.
머스크의 운영 방식에 반발에 유명인사들도 트위터를 떠나고 있다.
트위터 창업자 잭 도시는 새로운 소셜 미디어 '블루 스카이'를 준비중이라 한다.
머스크의 인수 이후 트위터 상황은 허탈한 웃음밖에 나오지 않네요. 단 몇일만에 말그대로 개판이 되어가고 있어요.
문제는 트위터는 이미 머스크의 인수가 아니었으면 생존이 어려운 상황이었고, 괜히 매달린게 아니죠.
한 때 애정을 가지고 이용해 온 서비스의 최근 행보가 너무 안타깝습니다.
트럼프의 트루스소셜, 카니예 웨스트도 (망해가는) 극우성향 소셜미디어를 인수했는데, 소셜미디어는 저 동네 극우 인사들의 상징인가봐요.
민주주의, 자유 외치는 것치고 이를 잘 이행하는 사람은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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