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6일 - FORECAST — 북저널리즘 - 젊은 혁신가를 위한 콘텐츠 커뮤니티위키백과가 편집자를 늘리려 한다. 토론 테이블의 크기를 키우겠다는 뜻이다. 김혜림 에디터 #프라임Lite #포캐스트 #테크 #플랫폼 #세계 #미디어 #데이터 #사회 #다양성 온라인 백과사전 ‘위키백과(Wikipedia)’가 더 많은 신규 편집자를 유치하기 위해 다양한 기능을 추가한다. 신규 편집자를 위한 편집 튜토리얼, 하이퍼링크 추천 등의 방식이 도입됐다. 온라인 집단 지성의 정점으로 불리는 위키백과에서 미래의 미디어는 무엇을 배울 수 있나?...www.bookjournalism.com
위키피디아가 다양한 기능을 통해 신규 편집자를 유치한다.
2001년부터 시작되어 한 달 순 방문자는 17억 명 318개 언어로 제공한다.
이전에 누피디아가 있었다. 일곱 단계의 승인 절차로 위키피디아가 살아남았다
650만 개의 문서가 있고, 가입자 4천만 명 중 한 번 이상 편집한 사람은 상위 50퍼센트이며 이중 84퍼센트는 남성, 전체 20퍼센트는 미국 거주
특정 사람들로 구성된 편집으로 인해 내용에 편향이 생길 수 있다.
위키피디아의 원칙은 신뢰도 높은 출처다. 편집자들은 폭스뉴스의 신뢰도는 불분명하다고 합의
웹에서 가장 신뢰하는 페이지 중에 하나로 위키피디아를 꼽습니다. 제가 본 문서들은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않는 모습을 보여줬기 때문인데요. 위키 측에서도 현재의 문제를 파악하고 개선해 나가려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앞으로 더 많은 사람들이 참여하여 좋은 문서들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네요. 문제는 신뢰할 수 있는 출처가 얼마나 될까요. 국내만 해도 언론은 정치, 경제 논리에 따라 같은 사안도 의도적으로 다른 방향으로 쓰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이미 신뢰와 사실, 공정성을 잃은 언론과 비교해 국내 위키피디아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나아갈지도 궁금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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