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4일 - FORECAST — 북저널리즘 - 젊은 혁신가를 위한 콘텐츠 커뮤니티포르쉐가 상장했다. 모빌리티 시장의 변화에서 포르쉐는 새로운 선택지가 되고자 한다. 김혜림 에디터 #테크 #모빌리티 #에너지 #테슬라 #경제 #경영 #마켓 #IPO #투자 #브랜드 #프라임Lite #포캐스트 스포츠카 브랜드 ‘포르쉐(Porsche) 가 독일 증시에 등장했다. 포르쉐는 단숨에 글로벌 완성차 시가총액 순위 5위권에 진입했다. 포르쉐는 새로운 모빌리티의 미래에 무엇이 되고자 하나? MONEY 2021년;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으로 향해...www.bookjournalism.com
포르쉐가 독일에서 상장을 했고 시가총액 105조원으로 자동체 업계 5위권에 진입 link
2021sus vhfmtnpsms 30만 대 이상, 165억 3천만 유로의 매출 달성
첫 SUV '카이엔'이 포르쉐의 성장에 큰 역할을 함
1993~2009년 CEO를 맡았던 벤델린 비데킹은 엔트리 모델 '박스터', SUV '카이엔'을 출시하여 시장가치 3억 -> 250억 유로로 성장시킴
CFO '루츠 메쉬케' 배터리 확보와 녹색 어음 발행 등으로 단순한 자동차에서 모빌리티 비지니스 모델 개발
폭스바겐 그룹은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와 반도체 공동 개발 예정
포르쉐는 타 전기차 업체와는 다른 지향점을 가짐
자율주행이 자동차의 필수 기능으로 자리잡겠지만 '타이칸'만 봐도 테슬라의 그것과는 전혀 다른 것임을 보여주고 있죠. 같은 전기차라도 테슬라는 전자기기 느낌이지만 포르쉐는 여전히 달리는 기계이며, 굳이 테슬라와 같은 길은 가지 않을 겁니다. 여전히 포르쉐는 다양한 방식으로 모터스포츠에 참여하고 GT 모델을 생산하고 있죠.
소비자의 니즈와 트렌드에 따라가면서도 자동차로서 매력을 잃지 않는 포르쉐는 여전히 많은 사람들의 선망의 대상이 될 것 같습니다.
"모든 제품은 반드시 돈을 벌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단순히 취미이지, 자동차 사업이 아닙니다."
— 전 CEO '벤델린 비데킹'
포르쉐는 브랜드 아이덴티티와 트렌드 두마리의 토끼를 다 잡는 자동차 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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