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10. 4. 07:29·1분 읽기📅2022.10.04 - ✏️필사와 한 줄 메모한글 필사코멘트 0 자기의 견재를 바꾸든지 아니면그럴 필요가 없다는 것을 증명하든지둘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하는 경우대게 우리는 후자의 일로 바빠진다.— 존 케네스 갤그레이브, 경제학자 ✍나의 한 줄 정답은 없고 어제의 오답이 오늘의 정답일 수도 있다. 이를 셀수 없이 경험한다. #하루15분필사 #필사 #경험수집잡화점 #오늘책한줄 #영감 #영감수집 #영감노트 #문장수집 #오늘의필사 #LifelogBlog #라이프로그블로그 #인생 #삶 #선택 #견해 #존케네스겔그레이브공유𝕏🔗 링크 복사관련 글댓글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을 남겨보세요.댓글 작성이름 *비밀번호 *웹사이트댓글 내용 *댓글 작성← 이전📅2022.10.04 - 🇺🇸✏️영문 필사와 한 줄 메모다음 →[북저널리즘] 포르쉐 상장의 의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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